둘이 비슷한 시기에 데뷔했는데.. 가창력은 신디로퍼가 월등했고 둘다 독특하고 유니크한 비쥬얼로 시선을 끌었는데.. 평론가들은 신디로퍼가 더 오래갈거라고 예상했는데.. 정작 장수한건 마돈나더군요. 반면 신디로퍼는 초창기 몇곡은 꽤나 히트했는데 그 이후 시들시들했구요. 인기가 꼭 예상대로 따라오는게 아닌가 봅니다.
패션, 음악 선택, 무대, 이미지 메이킹 등등..
신디로퍼는 지조있고 순박한 일반인
초기엔 섹스어필에만 의존하는 그렇고그런 가수라 생각했었는데 말이죠.
요즘 콘서트보면 아직 노래나 춤도 대단하시지만
가끔씩 정치적인 소신도 얘기하시곤 하는데 ㅎㄷㄷ 합니다. 난분입니다 이 사람...
(그치만 요즘도 신디 로퍼의 초기 앨범 가끔 들어요. Time after time... All through the night... 캬....)
/Vollago
아주 자주 들었고 흥얼거리고 다녔는 데, 어느 순간 사라졌더군요.
실제로 마돈나 노래중에 히트한 노래들은 댄스곡보다는 부드러운 노래들이 더 많을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