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필 공연 녹음하다 '망신'..공연장, 관람 비매너와 전쟁
http://v.media.daum.net/v/20171128065102958?d=y
'녹음기 재생' 사건 이외에도 연주가 끝나자마자 치는 '안다 박수'(곡이 끝날 때를 잘 안다는 과시성 박수), 합창석에서 공연 중 울려 퍼진 연이은 '카톡' 소리 등에 대한 불만을 제기한 관객들이 많았다.
뭐 아는 척 하고 싶은 과시욕이 있기는 하지요. ^^
보통 클래식이나 오페라 공연장 가면
배우들 보다 더 차려 입고 오시는 분들도 많고...
이건 영화끝나자마자 극장 불켜고 청소 하는 수준인데 ..
악장 사이 박수도 짜증나죠
스크린으로 박수 매너 안내해주는 공연장도 있던데 아이디어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