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쿠폰 생기거나 하면 예약해놓고 찾아오는데...
일 특성상 퇴근시간의 유동이 좀 심한 편입니다.
야근하고 아침에 그런 상황이 빈번한데 2시간이 왜 이렇게 타이트하게 느껴지는지...
다행인지 원래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자주 가는 GS25 알바분이 일찍 가면 뭐 그냥 줘서 받아오는 편입니다.
그래서 미리 찾는 건 상관 없는 듯 해서 일부러 좀 늦게 주문시간을 잡아놓긴 하는데 방금도 주문 넣으며 굳이 2시간을 할 필요가 있나 의구심이 들더군요.
그냥 물건 들어오는 시간에 맞춰서 가면 될듯 하더군요
늦게가는 것도 몇 시간 정도는 괜찮은듯 하고...
가져갈떄까지 팔지도 못하게 되어있어염 ㅎㅎ
3시에 예약했어도 편의점마다 다르겠지만 1시에 편의점에 들어와영
불편하시겠지만 걱정되시면 지점에 미리 전화거는것도 방법...
편의점 마다 도시락을 하루에 2번 (새벽1시, 낮시간 1번) 들어온다고 하는데
그때 그냥 넣어주고 가던데...
그냥 폐기전까지 수령하면 됩니다.
어차피 언제 가져가는 물건이든 물건들어오는 시간에 한꺼번에 다 들어오는거라...
그리고 주문도시락 주문이 안되는 지점은 야간영업을 하지 않은 지점이 대부분인데 고객이 원하는 배송시간을 맞출수가 없어서 제외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