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소음 때문에 못 살겠네요ㅠㅠ
어제는 윗집인지 옆집인지 모르겠는데~~~
못질에 쿵쾅쿵쾅 소리~
원룸 특성상 그럴 수도 있겠다 싶은데
물내려가는 소리 기타 소음 소리 때문에 잠을 못자겠네여ㅠㅠ
어제는 윗집인지 옆집인지 모르겠는데~~~
못질에 쿵쾅쿵쾅 소리~
원룸 특성상 그럴 수도 있겠다 싶은데
물내려가는 소리 기타 소음 소리 때문에 잠을 못자겠네여ㅠㅠ
밤마다 ㅡㅅㅡ* 한소리가 들렸던..
콘크리트벽이면 비교적 방음이 잘되는데
석고보드나 합판으로 대놓은곳들은 진짜 방음전혀 안되다시피하죠.
두들겨보면 바로 알아요
저는 지금 방음 안좋기로 악명높은 이른바 복도식 원룸 살고있지만 방음 좋습니다
전화소리가 다들리는건 도저히 못참겠더라구요
내벽도 모두 석고보드 붙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도 곰팡이 발생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조치죠.
모든 벽을 석고보드로 마감하는 신축이 갈수록 늘고 있어요.
거기 지하가 노래방이였습니다.
윗방 커플은 맨날 계단에서 싸웠구요.
노래방 손님이 가끔 제 방에 노크도 했었지요.
그런데 참 좋았던 건 일요일 아침에 창문을 열고 누워있으면
옆 산에서 산새 소리가 평화 롭게 들렸었죠^^
어떻게 견뎠는지 지금은 기억이 안나는군요.
스타도 하고 와우도 좀 하고 연애도 하고 술도 좀 마시고 일관련 공부도 하러 다니고
개도 기르고 바쁘게 살았단 거밖에는 기억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