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투비세오입니다.
다들 이번 블프에 지를 물건들은 정하셨나요~
전 최근에 미국으로 오게돼서 TV(65~70인치), 무선청소기(다이슨), 콘솔게임기(닌텐도 스위치+소프트웨어) 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TV하나를 사려고 해도 크기와 해상도 외에 봐야 할게 어마어마해서 결정장애가 오네요
금액 크기는 조금 다르지만 차 살 때도 그랬듯이 일이십만원 추가하면 화질이 좋아지거나 사이즈가 커지거나 해서 ㅋㅋㅋ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걸 느끼고 있는 요즘 입니다 =ㅅ=
만족스런 지름을 성공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블프 당일 아침에 구경삼아 근처의 베스트 바이라도 가봐야겠습니다~
줄이 건물을 빙빙 감고 있는 걸 보실 수 있으실꺼에요.
아마 지금 가도 텐트치고 있는 사람들 있을텐데요?!
아침에 한번 가보려고요 ㅎㅎ
저도 플포에 흔들리긴 했는데 스위치로 겨우 마음을 정했네요 ㅋㅋ
전 프로로 갈아타고 싶은데 돈이 없네요ㅠㅠ
프로도 좋긴한데 이번 슬림 딜이 너무 파격적이라서 만족하실거에요~
500기가는 너무 작아요....
저같은 경우 43인치 삼성 티비를 200불에 산적이 있는데 이건 블프때 산게 아닙니다. 사실 이런 경우가 또 있었고요.
개인적인 느낌은 티비같은거 블프때 살만한거 안나온다 봅니다. 싼거 조금더 싸게 판다고 보죠.
스위치는 콘솔자체에 딜은 없을겁니다.
게임은 종종... 가능하다고 보는데 스위치는 되려 살수있는게 딜이죠
그리고 slickdeals에 alert받고 필요한걸 구매하는게 낫다 봐요.
구글 확장 프로그램도 있고요.
https://camelcamelcamel.com/
오~ 처음 봤는데 slickdeals 사이트 좋네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
작년엔 오리스시계 1800달러짜리 680에 구입했었는데
올해는 헤밀턴시계 1450달러짜리 380에 떠서 구입하고 항공점퍼도 아마존할인떠서 구입했네요
노리는 시계 하나 더 있는데 200언더로 나오면 사려구요ㅎ
한국사는 친구들이 미국사이트에서 시계랑 옷 가격보면 다들 부러워하더라구요
구매 계획을 좀 변경해야 할까 싶네요 ㅋㅋ
(요새 시계가 한창 예뻐보이는 1인....)
별로 생각 않고 있엇는데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가봐야 할까봐요=_=a
사람치이는건 뭐 한번 경험해보자는 마음으로 다녀와야겠네요 ㅋㅋ 감사해요~
그리고 프리미엄 아웃렛 같은 곳은 열기 전에 3~4시간 전에는 가야 주차를 겨우 하실 수 있을겁니다. 그러면 원하는 가게에 가서 줄을 서고, 그 사이에 전화기로 온라인 주문을 막 하셔야 하고요
한가지 팁은 블프때 가는게 아니라 미리 가게를 들러서 원하는 물품의 위치를 확인해 두시고 + 옷은 미리 입어서 싸이즈를 알아두셔야 나중에 리턴하지 않는 방법이 된답니다
내일 하루는 목금 계획을 세워야 겠군요 ㅋㅋ 팁 감사합니다~
그냥 가볍게 글 썼다가 좋은 정보들을 많이 얻었네요. 역시 클량의 집단지성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