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E잉크 전용단말기는 저도 썼었지만 주변에 아는 분들만 드물게 쓰는 정도로
보급율이 적더군요.
대부분 고화질 디스플레이 기기인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보시는 것 같았습니다.
아닌게 아니라 E잉크 단말기는 화면전환에 이질감이 큰 데다 컬러로 된 내용을 강제로
흑백으로 전환해야 하다보니 아직까지는 아쉬운 점이 너무 커요.
PDF나 전자책은 역시 고해상도 8인치 이상 디스플레이로 보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단, 장시간 읽을 때는 역시 E잉크 단말기 만 한 것이 없습니다.)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폰 - 아이폰6S. 간단하게 읽고 듣기 좋습니다. 블투 이어폰으로 리디북스 음성 읽어주기 기능 쓰기 최적이죠.
태블릿 - 트레기. 불 껐을 때 좀 밝은 것 빼면 간단하게 쓰기 참 좋습니다.
리디 페이퍼 라이트 - 가독성은 좋은데 좀 밝고 (리디 페이퍼 단점), 반응 속도가 조금 굼뜬 것, 잔상이 좀 남는 것, 버튼이 애매하게 작동해서 쎄게 누르면 두페이지 넘어가고, 잘 안 누르면 안 넘어가는 것 빼고 좋네요. 특히 배터리 타임요... 밖에서 쓰긴 진짜 좋습니다. 다만, 범용성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