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가 오래된 집이라 창문이 요즘 창이 아니여서
겨울 되면 찬기운이 들어오는데
그동안 그 문틈 막는거랑 뽁뽁이등 붙여도 추운건 마찬가지였는데
그저께 검색하다 보니 테두리 찍찍이로 붙여서 두꺼운 투명 비닐로 붙였다 떼었다 할수 있게 방풍 비닐을 팔기에
주문해서 어제 새벽에 붙였는데
정말 다른 세상입니다. ㅠㅠ
찍찍이 들면 창문 사이로 바람이 슝슝
찍찍이 막으면 바람 뚝.
실내 텐트 살려고 했었는데 이게 답이네요.
두툼한 비닐이라 효과과 좋군요
주방 창에도 붙여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