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느낀건데 커피숍 같은데 가보면 낮에 불륜 커플이 진짜 많습니다. 진짜 듣기 민망한 내용 가자고 싸우는거나 남편 혹은 와이프 욕하면서 농담따먹고.. 정말 대놓고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 얼마나 자주 있냐면 돈많은 동네에 남들이 일하고 있을시간에 갈때마다 봅니다. 한군대도 아니고 여러군데.. 순간 드는 생각이 아.. 이걸로도 돈 벌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너무 많이 자주 보니 문제라는 생각이 들고 이걸로 남편이나 와이프들한테 돈벋고 정보넘기고 변호사 연결 해주고 수수료 받고.. 이렇게 남의 불행으로 돈버는 직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신의 안전이 보장 된다면 해 볼 만할것 같습니다.
...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자칫하면 처맞거나 경찰에 잡혀갈수도 있음에도, 별로 돈이 벌릴것 같진 않네요. =_= 저라면 그 시간에 다른일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