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전용도로 앞 아파트 , 대로변 아파트는
창문여는것이 두렵다고 합니다
소음보다 더 무서운것은 타이어가루라고 합니다
눈과 귀를 닫고 살란다. 내가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었음을 알았다
지금은 더 멀리에 큰도로 생겨서 덜하긴합니다;;
검은 먼지가 쌓이죠.
남향으로 제대로 봐야 한강 조망이라는 마눌님 말씀에 수긍한 제가 자랑스럽습니드. ^^;
선선한 봄 가을에도 창문 개방 못했죠.
먼지도 먼지거니와, 밤에 잠을 자면 소음 때문에 도로에서 노숙하는 느낌이 났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