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을 재미있게봐서 기대하고 보고 있는데.. 어제 6편까지 봤는데 이벤트가 하나도 없군요. 여자분들은 외모는 전편보다 아쁜거 같은데 별다른 사건도 없고 너무 일상 생활이군요. 스토로가 너무 심심해요.
테라스하우스 서울 이런거 하면 재미날것 같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