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시는것 같아서 올려드립니다
3개 모델의 공통점
우리나라는 화이트리스트 제도 때문에
공기계를 사서 유심만 끼운다고 해서 개통이 되지 않습니다(국내 유통모델 기준)
결국 대리점 가서 한번은 등록을 해야 사용할수 있습니다
(SKT, KT의 경우 확정기변 U+는 그냥 공기계등록)
많은 분들이 자가유통용 모델을 자급제 공기계로 알고 계신데.. 아닙니다
단말자급제용을 제외한 나머지 2개 모델은 통신사 어플이 설치되어있습니다
즉.. 언락폰이 아니라는 얘기..
3개 모델의 차이점은
자가유통용
제조사에서 자체적으로 유통하는 모델
SK텔레콤용, KT용, LG U+용
제조사에서 각 통신사업자로 유통되었다가 다시 대리점이나 양판점으로 유통되는 모델
단말자급제용
말그대로 자급제 모델. 통신사 어플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휴대폰 모델중에는 단말자급제용을 찾아보기 힘듭니다(국내 현재 삼성기준으로 단종)
현재 삼성 기준 태블릿만 유통되고 있습니다
단말 자급제용이라고 하더라도
SKT 기준 대리점에서 OMD사용등록을 해야 유심을 끼운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참고로 국내에 유통되는 모델 기준으로 단말자급제용 제외한
언락폰은 없습니다
공홈에서 구매하더라도 통신사는 선택해야 합니다
현재는 블랙리스트만 차단 하고...
국내에서 유통되는 모든 단말기는 Unlock이 기본 입니다.
즉..... 블랙리스트에 등록만 안되있다면 전세계 어디에서든 등록여부와 관계없이 Usim만 꼽으면 사용가능해요.
제가 이해 한게 맞나요??
통신사 유통단말기를 등록 안하고 사용하는 방법이 일반적인 프로세스 에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점은 제가 생각하지 못했어요.
국내 유통단말기 한정 블랙리스트 에 등록된걸 풀어야 한다는 게 아닐까요?
제가 사용하는, 외국산 핸드폰은 (Verizon 갤럭시 S7 엣지) 통신사 확정기변 없이 LTE로 개통되요.
차라리 캐리어프리 등의 용어를 써야하지않나 싶습니다.
캐리어 유통단말이 심락걸린물건으로 착각하지않게요...
특정심카드나 특정 국가의 망만 활성화되도록 제한을걸어야 심락 컨트리락인데 우리나라단말기에는 둘 다 없죠
통신사들어가는단말기는 지네가 IMEI갖고 있어서 최초등록된적 없으뫔 망에서 막는데 자급제는 IMEI정보 없어서 그냥 유심기변하면 해외단말 OMD코드 받듯이 쓸수있는거 아니에요?
해외단말기 OMD등록 안해도 그냥 OMD 디폴트 단말코드로 잡아주고 그냥 쓸 수 있습니다.
제가 그렇게 쓰고있는 해외단말이 모뎀, 태블릿 등 몇개 됩니다. 한번도 단말등록 안했지만 잘 씁니다...
해외단말과 같은 취급이라고 하면 OMD등록 안해도 망에서 쳐내지 않기 때문에 잘 씁니다.
해본적이 없어서요.
그러면 통신3사가 모든 자급제단말의 IMEI 정보를 다 갖고있다는 뜻이되네요?
어찌되었건간에 자사가 유통하지도 출시하지도 않은 단말기의 IMEI 를 누군가가 갖고있다는 거잖아요.
3사가 IMEI를 공유합니다. 라는건 등록이 된 적이 있는 경우에 대한 이야기고요...
그러니까 그게 이상하다는거에요. 해외출시단말기는 그게 어디껀줄 알고 IMEI정보도 없이 OMD코드로 자동할당해주고, 국내출시 자급제단말기는 그게 어디껀줄 알고 IMEI정보도 없이 망에서 ban하나요...
기본적으로 접근순서가 whitelist에 있는지를 봐서, 화이트리스트에 있고 등록이력이 있으면 망에 붙이고 화이트리스트에 있는데 등록이력이 없으면 망에 안붙이고, 화이트리스트에 아예 없으면 오픈모델로 코드주고 쓰게 하는겁니다.
즉, 망에서 ban(유심기변이 안됨)이 되려면 화이트리스트에는 있는데 등록이력이 없어야만 하는 상황이 되는데, 이 이야기는 결국 3사로 출시된적도 없는 자급제 단말기의 IMEI를 3사는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되는거에요.
간단하게 말해서 화이트리스트에 없으면 모조리 해외단말취급받는겁니다... 그게 국내에서 실제로 출시가 되었던 단말이라 할지라도요.
예를들어 SKT향 단말기의 경우 SKT에 팔 물건이니까 SKT에 단말IMEI정보를 주는게 당연한데, 자급제단말은 SKT랑 아무 상관이 없는데 IMEI를 줄 이유가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