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하게 부르드만요?
갈치는 보통 칼치라 부르는데 이는 갈치가 칼처럼 생겼다하여 붙인 이름이다. 더욱이 신라시대에는 칼을 '갈'로 표기했으므로 갈치로 쓰게 된 유래도 쉽게 찾을 수 있다. 통영에서는 빈쟁이, 전남지방에서는 어린 갈치를 풀치라고 부르기도 한다. 또『자산어보』에서는 갈치를 군대어(裙帶魚),『전어지』에서는 갈어(葛魚)로 기재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갈치의 체형이 칼 같다하여 다치우오(太刀魚)라 하고, 중국에서는 갈치의 모양이 흰 띠와 같다하여 백대어(白帶魚), 대어(帶魚), 인도어(鱗刀魚)라 쓴다. 영어이름도 무척 다양하다. 체형을 보고 붙인 리본 피시(ribbon fish)와 밴드 피시(band fish)를 비롯하여 단검 모양을 닮았다하여 붙인 커틀러스 피시(cutlass fish) 칼집에 비유한 스캐버드 피시(scabbard fish)같은 이름 외에도 갈치의 꼬리가 모발과 비슷한 모양이라하여 붙인 헤어 테일(hair tail)등의 이름이 있다.
http://egloos.zum.com/hong1124/v/10294583
어제 친구한테 라고 들은...belt fish는 위 링크에는 없는데..
위키피디아에는 https://en.wikipedia.org/wiki/Largehead_hairtail 큰머리 헤어테일? 또는 벨트 피시...라고 한다고...
자세히 분류 뭐 그런거는 모릅니다.
그냥 갈치는 맛있다는거 밖에....
in-door? indian langu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