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조씨인데.. 어릴때는 거의 cho를 썼습니다만
제가 여권을 만들때 아버지가 왜인지는 몰라도 chu로 되어있어
저도 여권을 만들때 chu가 되었습니다
스튜어디스가 주@@고객님이라고 읽어주더군요
이거 바꾸려고 하는데 cho와 jo중 고민중입니다
cho가 대중적인거같긴한데
저는 분명 초씨가 아니라 조씨란 말이죠
사실 김을 kim이라고, 이를 lee라고 하는거도 이해는 별로 안갑니다
그래서 jo로 하려고 했는데
주변에서 jo는 조가 아니라 '요'로 읽히지 않나?
라고 하길래 헷갈리네요 ㅋㅋ
우리나라 말의 발음이 굉장히 센 편이죠. 센을 발음해 보라 하면 열에 아홉은 거의 sen이 아니라 강조된 형태로 발음하더군요.
Cho 씁니당..
아버지는 cho고수중이십니다
저는 Joe 써요
cho는 개인적으로 왠지 별루더라구요
초는 아무래도 납득이 안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