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셋입니다.
그래서 새로 이사갈 아파트는 방 네개짜릴 주의깊게 보고 있는데....
요새는 33평짜리도 방네개가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그러자면 당연히 풀 확장이어야 하는데....
발코니가 안방에 그것도 반쪽짜리만 있네요?
과연 빨래는 어디에 너는 것인가...-_-);;;
지금 사는 집은 애들이 다 어려서 하루에 한번은 빨래를 돌리는지라,
안방 베란다 천장에 달린 빨래걸이와 스탠드식 빨래걸이가 항상 풀입니다.
위 평면도 같은 집에 들어가려면 건조기가 필수가 되는걸까요? @.@
그렇다고 방 세개짜리 평면을 봐도 별다를바는 없어보이는데요...-0-
다들 어떻게 하고 사는지, 참 미스테리합니다~~~
발코니 공간을 없애고 다른 것을 얻었기 때문에 생긴 현상입니다.
널지요.
근데 건조기 사시는것 추천해요
해뜨는날 : 베란다 (위 이미지에서는 발코니 아님 다용도실이겠군요)
겨울이나 그에 준하는 건조한날 : 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