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매운거 못먹는 사람의 한탄이였..
사실 매운게 몸에 좋은건 결코 아니잖아요? 그런데 여기저기 매운걸 강조하는 홍보나 매운거 잘먹는걸 자랑스럽게 여기기도 하는데 못먹는 사람인 저 입장에선 고역입니다 ㅠ
우리나라에 고추가루가 들어온 역사가 깊지 않은데 언제부터 이렇게 된건지..(오해X 그냥 못먹는사람의 한탄입니다. 한식 가장 좋아합니다.)
외국사람들이 한국음식 먹을때 매운거 먹기 첼린지(특히 영국남자가 많이했죠. 붉닭볶음면) 하는거 볼때마다 혹시나 고정관념이 박혀서 기피할까 걱정도 됩니다. 실제 많이 맵기도 하다 생각되구요.
대학교 기숙사 살때 외국인 친구이야기 들어봐도 기숙사 식당 음식의 대부분이 매워서 먹기 힘들다 하더라구요. 외국분들은 김치도 매워 거의 못먹어서..
사실 매운게 몸에 좋은건 결코 아니잖아요? 그런데 여기저기 매운걸 강조하는 홍보나 매운거 잘먹는걸 자랑스럽게 여기기도 하는데 못먹는 사람인 저 입장에선 고역입니다 ㅠ
우리나라에 고추가루가 들어온 역사가 깊지 않은데 언제부터 이렇게 된건지..(오해X 그냥 못먹는사람의 한탄입니다. 한식 가장 좋아합니다.)
외국사람들이 한국음식 먹을때 매운거 먹기 첼린지(특히 영국남자가 많이했죠. 붉닭볶음면) 하는거 볼때마다 혹시나 고정관념이 박혀서 기피할까 걱정도 됩니다. 실제 많이 맵기도 하다 생각되구요.
대학교 기숙사 살때 외국인 친구이야기 들어봐도 기숙사 식당 음식의 대부분이 매워서 먹기 힘들다 하더라구요. 외국분들은 김치도 매워 거의 못먹어서..
글쓰신분은 매운음식은 드시지 않는것이 좋으시겠네요 ㅜㅜ 사실 매운음식이 위에 치명적으로 안좋긴하죠
못먹으면 니가 한국인 맞냐고 놀리고 ㅠㅠ
얼마나 못먹냐면 라면볶이가 매워서 먹기 힘듭니다...
저희집이 전부 매운거 잘 못 먹고 할머니도 이북분이라 김치도 슴슴하게 담가서매운거 자체를 먹을 일이 없는데
밖에 나가면 전부 쌔빨개서 너무 난처합니다...
항상 덜맵게 해달라고 말해야 되고
다른 사람들이랑 먹을때 난처하고..ㅠㅠ
배가 버티질 못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