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해한 것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이 표대로라면 한글은 말 그대로 "글자"를 의미하고,
한국어는 "말+글, 발음 포함",
즉 의사소통(말하고 듣고 쓰기)에 필요한 총체적인 수단을 의미하나봅니다.
그래서 "언어"에 대해 언급할 때는 한국어,
"글자"에 대해 언급할 때는 한글.
제가 이해한 것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이 표대로라면 한글은 말 그대로 "글자"를 의미하고,
한국어는 "말+글, 발음 포함",
즉 의사소통(말하고 듣고 쓰기)에 필요한 총체적인 수단을 의미하나봅니다.
그래서 "언어"에 대해 언급할 때는 한국어,
"글자"에 대해 언급할 때는 한글.
언어의 도구로 쓰는게 문자구요.
궁금하다고 찾아 보시고 글까지 쓰시면서 다시금 정립하시는게 매우 좋아 보이네요.
어떠한 문제든지 이러한 노력이라면 매우 만족하실만한 결과를 쌓아가실 수 있으실겁니다.
사실 지적받고 이런식으로 자신을 돌아보기가 쉽지 않거든요.
한글 어렵다, 한국어 어렵다를 일상에서 구분할 필요가 없을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