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요리사 앞의 좌석을 보고
"다찌" 또는 "다찌석" 이라고 하는데요
일본에서도 그러는줄 알고 썼는데
일본에선 그런 자리는 카운터석 이라고 한다네요
다찌? 그거 뭐야? 라는 핀잔을..
대체..
어디서온 단어인건가.. OTL..
그러고 보면
경상도 바닷가 가면 실비집을 다찌집이라고 하기도 하는데
흔히
요리사 앞의 좌석을 보고
"다찌" 또는 "다찌석" 이라고 하는데요
일본에서도 그러는줄 알고 썼는데
일본에선 그런 자리는 카운터석 이라고 한다네요
다찌? 그거 뭐야? 라는 핀잔을..
대체..
어디서온 단어인건가.. OTL..
그러고 보면
경상도 바닷가 가면 실비집을 다찌집이라고 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엔 타찌구이 라고 하잖아요
다찌란..일본말로 다찌노미(立飮)의 준 말일겁니다
문자 그대로 서서 마시는 술집이죠
우리 말론 선술집과 같은 뜻인데...
이런 말이 있네요.
우리나라 에서 다찌석 하면
카운터 앞에 앉아 먹는 자리를 이야기 하죠
안내할때 보통 카운터세끼라고 하던데요.
따찌구이식당은 정말로 의자가 없습니다.
근데 네이버에 다찌석 검색하면 이글이 상위에 뜨네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