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환승을 하지않는다는 조건 하에요.
서울시버스는 1회승차시 거리비례가 아닙니다.
(간단하게, 현금내고 승차할 때 어디까지 간다고 말하고 추가요금 내는 경우가 서울시버스에는 없습니다.)
그렇기에 환승을 하지 않는다면 1회승차시 하차시 태그를 안해도 되고, 타자마자 해도 되며, 내릴 때 해도 됩니다.
타자마자 하차태그를 하는 행위 자체는 부정승차라고 할 수 없어요...
그 다음에 환승을 했을 때 부정승차지...
단, 환승을 하지않는다는 조건 하에요.
서울시버스는 1회승차시 거리비례가 아닙니다.
(간단하게, 현금내고 승차할 때 어디까지 간다고 말하고 추가요금 내는 경우가 서울시버스에는 없습니다.)
그렇기에 환승을 하지 않는다면 1회승차시 하차시 태그를 안해도 되고, 타자마자 해도 되며, 내릴 때 해도 됩니다.
타자마자 하차태그를 하는 행위 자체는 부정승차라고 할 수 없어요...
그 다음에 환승을 했을 때 부정승차지...
#CK2
서울시 거리 비례버스는 없어요. 통합환승에 들어갈 때에만 거리비례로 나가요.
#CK2
환승을 하기 전까지는 부정승차를 한 적 없는데요.
그거야 그 사람 맘이죠... 안찍어도 되는 단일 승차도 하차시에 하차태그를 하는데요.
해당 행위로 인해서 피해가 발생하지 않는데 부정행위라고 말할 수가 있나요?
통합환승(버스 환승승차부터 통합환승에 들어가죠)제 들어갈 때부터 거리비례입니다.
그 말씀은 서울시버스 현금승차로 도봉산에서 온수역까지 가는데 1300원 한번만 내고 가는게 정상인가요? 라고 묻는 말씀과 같아요. 정상입니다.
파주교하에서 서울역까지 들어오는 706번은 노선연장이 100km입니다만, 끝에서 끝까지 타고가도 현금승차 1300원/카드승차 1200/조조 960원 만 내시면 됩니다.
1 단일 승차를 하며
2 서울시와 경기도 버스중에 택할 수 있고
3 경기도버스가 거리비례 추가요금구간에 들어간다면
서울시버스가 단 100원이라도 유리합니다.
그거 다 검사할 수 있어요?
"부정승차" 지 하차태그하는 행위는 "부정승차"라고 말할 수 없죠.
그리고 부정승차 의심자는 충분히 걸러낼 수 있죠. 승하차 DB 돌려보면 충분히 의심자 추릴 수 있어요.
그럴 바에는 하차태그 하지 말고 갑자기 생긴 일은 본인 책임으로 할인받지 않으면 그만입니다.
혹시 모를 환승을 생각하면 하차할 때 태그하면 됩니다. 근데 환승하지 않겠다며 승차 하차 태그 바로 한 후에, 일이 생겨 환승하면 그때 어쩔 겁니까?
그냥 하차 태그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