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터줏대감은 단연 조영남이다. 시가 65억원에 달하는 프리미엄 빌라에 살고 있는 그는 방송을 통해 자신의 집을 자주 공개했다. 그는 미팅이 있을 때면 주로 집으로 사람들을 초대해 점심 식사를 대접한다.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완벽한 조망이 특히 압권이다. 현재 조영남은 9층에 살고 있으며, 13층엔 가수 비가 산다.
원래는 허름한 빌라였습니다
대출까지 받으면서 버텼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