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만 타고가서 그런지...
장시간 비행이 더 힘들던데요...
짐을 찾아야되는 환승이라면 모르겠는데...
짐이 연계가되는 3시간 정도 환승대기는 되려 장시간 비행보다도 휴식의 느낌이었어요...
10시간 넘는 비행을 하니까 다리가 부어서 걷는게 부담스러울 정도로 이코노미 증후군이오더군요... -_-;;;;
이코노미만 타고가서 그런지...
장시간 비행이 더 힘들던데요...
짐을 찾아야되는 환승이라면 모르겠는데...
짐이 연계가되는 3시간 정도 환승대기는 되려 장시간 비행보다도 휴식의 느낌이었어요...
10시간 넘는 비행을 하니까 다리가 부어서 걷는게 부담스러울 정도로 이코노미 증후군이오더군요... -_-;;;;
4~5시간 넘어가는 비행을 연속으로 일어나거나 하지 않고 오면... 이코노미증후군이 와서...
근데 환승하몀 버리는 시간이 좀 많죠
세번 가보고 참 ㅠㅜ
그 브라질 내일 모레 갑니다.
그나마도 대도시가 아니라 추가로 4시간을 더 타야 한다죠 ㅠ
저도 9월 말에 다녀왔습니다 ㅋ
짐찾아야되는경우는 논할 가치가 없을정도로 힘들거라는생각은 들어요.
애틀란타는 직항도 12~13시간이고
브라질 두번 다녀본 결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더군요,,,ㅜㅜ (경유1회,거의 20시간)
저는 비행시간만 26시간입니다 ㅠ
브라질에서도 동부 끝쪽이라서요 ㅠ
저는 지난 9월에
인천 - 프랑크푸르트 (11시간) - 상파울루 (11시간) - 마나우스 (4시간) 타고 갔더랬습니다.
PP카드가 있으면 그래도 중간중간 샤워하고 간식 먹으며 쉬면서 갈 수 있어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