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분 이내 : 상위 0.1%
43분 이내 : 상위 0.5%
45분 이내 : 상위 1%
46분 이내 : 상위 2%
48 이내 : 상위 3%
50분 이내 : 상위 5%
52분 이내 : 상위 10%
56분 이내 : 상위 20%
58분 이내 : 상위 25%
60분 : 상위 33%
65분 : 딱 중간
5천명 이상 참가한 아디다스 10km 참가자들 실제 기록으로 통계낸것이라 합니다.
39분 이내 : 상위 0.1%
43분 이내 : 상위 0.5%
45분 이내 : 상위 1%
46분 이내 : 상위 2%
48 이내 : 상위 3%
50분 이내 : 상위 5%
52분 이내 : 상위 10%
56분 이내 : 상위 20%
58분 이내 : 상위 25%
60분 : 상위 33%
65분 : 딱 중간
5천명 이상 참가한 아디다스 10km 참가자들 실제 기록으로 통계낸것이라 합니다.
일반인에서는 기록이 더 낮겠군요
지상에서 달리는건 발바닥으로 땅을 뒤로 미는 동작 + 위로 점프하는 동작이 합쳐지는데
머신에서 달리는건 땅이 가만있어도 뒤로 가기때문에, 땅을 뒤로 미는동작의 힘은 적고, 점프하는동작만이 기존달리기와 같게 들어갑니다.
따라서 머신에서 뛰는게 좀더 쉽습니다.
저도 10km뛰면 약 55분정도 내외로 들어오는데 이럼 시속 10km가 약간 넘는정도죠..
하지만 런닝머신으로는 10km하는데 평속 12~13으로 뛰어요..
다만 마라톤은 머신보다 뛰는게 재밌죠 밖에서 뛰는건 주위 환경이 계속 바뀌니.. 체감상으로 덜지루해서 덜 힘들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머신에서 10km뛰려면 진짜 심심해요
아, 하지만 저는 30대이니!! 좀더 낫겠네요
근데 이건 실제 참가자들이니 평소 어느정도 런닝을 즐겨하던사람들이 많기때문에 일반인 전체평균보다야 훨씬 빠르겠지요..
얼마전에 유모차 밀고 5km 25분 뛰었거든요
3%라니 저도 꽤 하는군요
제가 C그룹이었으니까 초반에 병목현상으로 좀 못 치고 나간것도 감안하고, 조금 연습하면 50분 초반까지는 해볼 수 있을거 같기는 하던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