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82cook 이혼 글을 계기로 그쪽 게시판 글들을 읽어보았는데 너무 재미있네여
대부분 가정주부들의 이야기 같은데요.
확실히 클량과는 주제도 다르네요.
깨알 같은 섬세함도 보이구요.
그리고 정치 쪽은 생각보다 훨씬 관심도 있고 깊이도 있군요.
여자들이 정치에 대한 괸심이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했는데 신선한 충격이였습니다.
당분간 거기 가서 눈팅을 해야겠습니다.
어제 82cook 이혼 글을 계기로 그쪽 게시판 글들을 읽어보았는데 너무 재미있네여
대부분 가정주부들의 이야기 같은데요.
확실히 클량과는 주제도 다르네요.
깨알 같은 섬세함도 보이구요.
그리고 정치 쪽은 생각보다 훨씬 관심도 있고 깊이도 있군요.
여자들이 정치에 대한 괸심이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했는데 신선한 충격이였습니다.
당분간 거기 가서 눈팅을 해야겠습니다.
물어봐도 친절하게 갈켜주시구 ㅎㅎ
전 좋아합니다 82..
클량은 조금만 잘못되도 ㄷ ㄷ ㄷ
아.. 덕분에 웃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