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게 다 불편하다면,
미성연자 본인이 고민이라면서 가슴까고 브레지어만 입은 사진을 올리는 것도 문제죠. 옷 입은 사진만 올려도 충분한데.
IP 211.♡.113.114
10-11
2017-10-11 09: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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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온라인에 올라왔으면 맘껏 퍼와도 되는 공공재'취급 받으며 이렇게까지 박제되서 돌아다닐 줄 알았으면 안올리는게 맞았겠죠. 판단 실수로 올렸다고해도 이렇게 짤까지 달아가며 퍼가는 건 자제하는게 도리겠구요.
@공놀이님 지금은 성인이니까 자신감이 되었겠지~라는 말 조차도 저 고민에 대한 공감은 매우 부족해보이네요. 그리고 이어져있는 짤이 부적절하다면 퍼오지 않는 것도, 자르는 것도 할 수 있는 선택지입니다. 보기 싫으면 보지 말라는 말은 그냥 시비거는 거죠. 제목에 미성년자 사진으로 눈요기한다고 적어두신것도 아니구요.
개인적으로 B~D 까지가 제일 좋은거 같습니다.
어렸을때는 고민이었지만 지금은 성인이되어 저게 자신감이 되지 않을까 라는 의미로..
그리고 뭐 퍼오다 보니 짤들이 저렇게 묶인것도 뭐 제탓인지.. 보기싫으시면 안보면 되고요..
미성연자 본인이 고민이라면서 가슴까고 브레지어만 입은 사진을 올리는 것도 문제죠. 옷 입은 사진만 올려도 충분한데.
@공놀이님 지금은 성인이니까 자신감이 되었겠지~라는 말 조차도 저 고민에 대한 공감은 매우 부족해보이네요. 그리고 이어져있는 짤이 부적절하다면 퍼오지 않는 것도, 자르는 것도 할 수 있는 선택지입니다. 보기 싫으면 보지 말라는 말은 그냥 시비거는 거죠. 제목에 미성년자 사진으로 눈요기한다고 적어두신것도 아니구요.
어떻게든 섹스 한번 해보려고 별 짓을 다합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성희롱은 일상다반사로 당하게 되고....(남녀모두에게!)
인생이 순탄하게 풀리기도 힘들어져요.
성적인 생각보다는 고생한다는 생각이 먼저 들정도입니다.
게다가 본인들은 드러나는게 싫어서 항상 펑퍼짐한 옷만 입고 다니더군요. 얼마나 스트레스일지..
지금 연세가 아니 연세라고 하기도 애매한 마흔 여덟이신데 아직도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훔쳐보는 인간들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같이 타면 열심히 방어합니다
미친놈들 특히 스지도 않을거 같은 인간들이 껄떡거리면 진심 죽빵날리고 싶어요
미성년자가 그리고 신체적 고민으로 올린 글을 눈요깃감으로 가져오시는 건 좋게 이해하기 어렵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