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인강 들을께 있어서 들었었는데 제가 좀 의지박약에 심해서 나름 큰돈주고 들었는데도 얼마 못들었었죠. ㅠㅠ
들어야 하는데 컴퓨터 앞에 앉으면 자꾸 딴짓하게 되고 주변 정리하게 되고 ㅡ.ㅡ
그때 잠깐 이용해 보면서 느낀건 공지를 보니 아얘 녹화라도 시도를 하면 기록을 남겨서 블랙리스트에도 올리고 제재를 가하더군요.
창과 방패의 싸움이긴 하나 웬만한 방법은 다 막힌듯 싶고 시도를 해도 아얘 블랙리스트에 올려버리니...
캠코터 같은 거로 하지 않는 이상 방법은 거의 없지 않나 싶더라구요.
영상이 없지만 한번 듣고 흘려보내는 것보다는 확실히 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