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0025912
(광주=연합뉴스) 김재선기자 = 전남 여수경찰은 13일 세수를 시키려고 실랑이를벌이다 넘어져 실신한 5살난 손녀를 살해한 혐의(살인)로 여모(55.여수시 경호동)씨와 계모 이모(29.여.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여씨는 지난 9일 오후 8시30분께 자신의 집에서 추석을 쇠러 내려온 며느리 이씨가 의붓딸인 여모(5)양에게 세수를 시키려다 넘어져 실신하자 마을노인정으로 데려가도록 한 뒤 부엌에 있던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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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3944298
오늘 나온 기사는 윗 링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가장 위에 링크한 것은 사건 당시인 2000년 9월 13일 기사입니다.
사건 당일 바로 범인들이 체포되어 나온 기사인데 여기에는 며느리와 시아버지가 성관계를 했다는 얘기도 없고
손녀를 살해한 것도 할아버지로 나오네요. 재판에서는 시아버지의 지시로 며느리가 흉기로 의붓딸 죽였다고 밝혀졌지만요.
수사가 진행되지 않은 상황에서 나온 기사니까요.
그리고 오늘 나온 기사에는 시아버지가 72세. 며느리가 46세로 나오는데 이게 2000년 당시 나이가 아니었습니다.
지금 나이였네요.
사고 당시 나이는 시아버지 55세, 며느리 29세;;
아들은 뭔 잘못이여...
29세 젊은 아내가 시아버지랑 성관계 맺고 있는 것도 빡도는데 시아버지가 5살 어린애한테 들켰다고 손녀를 죽이는걸 지시했으니...에휴...
며느리는 15년 형 받고 제작년에 44세로 출소 했을테고
할아버지라는 놈은 61세로 5년만에 출소해서 둘 다 지금은 사회물 먹으면서 잘 살고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