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이라
온몸이 가렵고 콧물도 나길래
베이크아웃이란걸 검색으로 알게되어
문을 다 닫고 보일러를 40도로 맞춰놓고 나왔다가
노트북 가질러 잠깐 들어가..다가 죽을뻔ㄷㄷㄷㄷㄷ
어우 ㄷㄷㄷㄷㄷ
화학냄새(?) 눈 따갑고 숨을 못쉬겠더라구영 ㄷㄷㄷ
노트북은 갖고 나왔는데 ㄷㄷ 4시간뒤에 들어갈땐
다이소에서 마스크사서 끼고 들어가야겠어요 ㄷㄷㄷ
새집이라
온몸이 가렵고 콧물도 나길래
베이크아웃이란걸 검색으로 알게되어
문을 다 닫고 보일러를 40도로 맞춰놓고 나왔다가
노트북 가질러 잠깐 들어가..다가 죽을뻔ㄷㄷㄷㄷㄷ
어우 ㄷㄷㄷㄷㄷ
화학냄새(?) 눈 따갑고 숨을 못쉬겠더라구영 ㄷㄷㄷ
노트북은 갖고 나왔는데 ㄷㄷ 4시간뒤에 들어갈땐
다이소에서 마스크사서 끼고 들어가야겠어요 ㄷㄷㄷ
최소 3회실시가 요령입니다
가스비 백만원 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서늘하게 창문만 열어놓고 장기적으로 빼는게 좋은가
열로 지지면 단기적으로는 유해물질이 더 잘나올꺼 같아서....
민간요법인지 과학적인지가 궁금했을뿐이에요
그리고 요즘은 친환경 자재 사용해서 왠만해서는 맵다는 소리까지는 안나오거든요...
신축 빌라이신지도 모르겠네요.
눈과 목, 비강과 귓속, 두피를 포함한 피부가 화학물질에 극도로 민감해지고, 목감기에 자주 걸리더군요.
모두들 그냥 새집 냄새 난다는 집에 들어가면, 혼자 눈을 못 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