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엑티비티가 너어무 없는거 같아요...
맨날 유명관광지래가봐야... 먹는거 먹는거...
프렌차이즈..... 카페.....
너무 하고 놀게 없으니 애들이 맨날 게임에 당구에
주로 실내에서만 노는거 같거든요..
그나마 다들 한번은 가보는 롯데월드 에버랜드 뭐 이런 놀이공원들도
일년에 두번까지 갈 곳은 아니고...
물놀이 장들도 한번 갔던 곳은 시즌에나 한번 가나요...
오히려 엑티비티가 있는 청평 수상스포츠나 겨울 스키나 보드는
오지에 박혀서 젊은 애들은 차도 없고 비싸서 잘 못가고...
데일리로 엑티비티하며 즐길게 너무 없네요...
너무 할게 없으니 일부로 멀리까지 차막히면서 가면서 시간 때우는 기분?
아니면 어디 호텔이나 팬션에 짱박혀서 고기나 구워먹고 오면(또 먹어)
그게 행복한 여행 끝 좋은 추억이었다 하는 느낌 ㅡ ㅡ;;
먹기만 하는거 말고 재미난거가 없으려나요 어후
더 좋을거 같습니다
외국 나가보셔서 거기도 별 대단하게 놀고 그런게 없다는걸 알게되는걸 견문이라고 하면 넓힐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역시 제일 좋았던 곳은 몰디브에요
몰디브 추천 드려요
여행지야 단 기간에 뽕뽑을려고 돌아서
돈 많이 쓰고 시간 빡빡하게 놀다보니
데일리로 뭘 할게 잇는지 없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맨날 물놀이에 하늘에 떠있거나 바다위에 있고 한걸요
애초에 비교할 수가 있나요 데일리랑 짧은 시간 가는거랑
다 그래요... 일부 유적지만 빼면 거기서 거기...
오사카의 경우 근교의 나라나 교토, 히메지 같은곳은 나름 유적지라서 고개를 끄덕이지만 정작 오사카는 그다지 유적이라고 볼만한게 별로 없는 도시 입니다.
대부분 쇼핑/먹거리가 대부분이죠.
그걸 즐기러 가는 사람들도 많죠.
딱히 매력적인 도시는 아니지만 나름 옛 신라시절의 유물들과 유적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저도 얼마전에 1박2일로 다녀왔었어요.
단점이라면 먹거리가 좀 빈약하다는거...
다 노잼은 아닙니다 ㅋㅋ
외국에는 한국에서 해볼 수 없는 짓들이 있는데
이런데서 쓰지 못하죠 ㅋㅋㅋ
동물 사냥이라던지요 :)
제가 총 쏘는걸 좋아해서
정해진 짧은 시간에 빡빡하게 엑티비티 하는데
뭐 어떻게 비교를 해요?
저도 님의견에 공감합니다.
외국이랑은 애초에 비겨할 생각이 없구요
저는 한국에 먹느넉 말고 엑티비티가 별로 없댔지
다른 어느나라에 비해서 그렇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서울 와서 거의 1년 내내 주말 마다 나가서 구경했었어요.
사람에 따라 사소한것도 볼거리가 되기도 하고 새롭기도 해요. 한강 풍경도 새롭고, 길거리 풍경도 새롭거든요. 저도 해외 여행 몇번 가봤는데, 딱히 액티비티 같은거 아니더라도 그냥 길거리 걸어다니며 구경하는것도 재미있더라고요.
멀쩡히 깨끗하게 보존되어 있는거 하나라도 있어요?
한국에서는 못하는데 외국에서 '재미나게' 했던게 뭔지도 얘기해 보구요.
미국에서는 총기 사격장입니다
제가 한국에서도 총기 사격장을 자주 다니는데
연발을 못합니다.
주는 총 종류도 권총 등에 한정되어 있구요
클레이 사격도 이제 질렸고 한데
미국 가서 제대로 갈겨 보니 어후 짱입니다.
탄피 걱정도 필요없어요 막 갈기면 됩니다
라스베가스도 가보니 한국에 강원랜드랑은 비교가 안됩니다 공연도 도박도 그렇구요
보라카이 기준으로는 파라세일링도 한국에서는 하는걸
본적이 없습니다만 완전 꿀잼이고
몰디브에서는 스쿠버다이빙을 매일 매일 그냥 숙소에서
바로 물에들어가 할 수 있는데 그루퍼나 니모 같은 애들이
깔렸고 제트스키를 타고 가다 보면 거대한 바다거북도 만나고요 아름다운 석양도 아무도 없는 곳에서 혼자 마주할 수 있죠
두바이에서는 페라리월드에서 서킷도 타보고
테마파크 숫자도 한국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뭐 일일히 다 써야 하려나요...
심지어 오늘 내일은 남산 하얏트에서 숙박하구여
좋은 곳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저저번주에는 해운대 힐튼 새로 생겨서 다녀왔는데
거기도 생각보다는 그냥 그랬고
한국에 강원도 전라도 충청도 경상도 안가본데
없이 매달 여행 떠나며 가보고 있고 해외도 많이 가는데
이제 더 이상 국내에 제가 즐길게 없네요 재밌는게 없어요
싱가포르 클락키나 서울 강남이나...
누가보면 외국은 도심에도 액티비티 있는곳이 집 앞에 다 있는줄 알겠습니다.
똑같이 "OO는 놀거리 즐길거리가 없는거 같아요" 라고 쓰실걸요?
외국 중에 도심에서 액티비티는 무엇으로 찾아야하는지 알면 좀 힌트라도 있겠습니다.
페라리월드에 IMG에 발리우드에
레고랜드 두바이파크
아쿠아벤쳐워터파크도요
도심에서 엑티비티로요
근데 외국도 엑티비티 하려면 좀 나가야 하지 않나요?
서울 근교에서 할수 있는거라곤 제트스키랑 수상스키 정도려나?
한강에 둥둥섬 같은거 띄우지 말고 놀거리 좀 만들어놨으면 하네요
이젠 청평호도 북한강도 질리네요...
그리고 여긴 먹을게 너무 없어요 청평엔....
맨날백숙만 먹을 수도 없구요
저는 식물도 10그루 이상 키우고 있고
강아지도 두마리나 키운답니다.
저는 액티비티를 좋아하지 꼭 죽이는걸 좋아하지 않아요
다른 분들이 계속 외국은 다른가? 다른가? 해서 쓴거구요
남산 이야기 나와서 오늘도 남산에서 자긴 하는데
거기도 별거 없다가 제 생각입니다.
저는 안가보고 대뇌망상으로만 재밌는게 없다 하는 사람이 아니고 한국 관광가이드나 책자도 일부로 보면서 직접 다 가보고 하는 소리입니다 엑티비티가 없습니다...
남산도 거기에 볼게 뭐가 있나요
이태원에 그저 술마시는거 말고 뭐....
저는 재밌는걸 찾고 있습니다
파리엔 제가 원하는게 아무 것도 없어요
오히려 스웨덴이 더 맞을거 같더군요
프랑스령 중에는 보라보라섬은 괜찮은거 같더군요.
신나고 재밌는 엑티비티가 없습니다만?
전 세계의 유명 관광지를 다니시고 한국의 몇 없는 재밌는 곳도 다 가보셨다고 하시니 이제는 더 이상 즐길게 없는 세상에서 재미없게 살아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혹시 시간이 되시면 인터넷에서 토키공듀라고 검색해보세요. 글쓴이님의 상황과 비슷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재미난건 또 해도 재밌을 것 같은데 또 해볼만큼
재미난게 딱히...
예술의 전당에 새 전시만 열려도 꼭 갑니다.
라이프 필름전이니 야수파니
한남동 디뮤지엄도 아주 자주 가구요
이번년도에 박물관이나 미술관 간 것만 몇십회는 될겁니다
그러나 재미가 없어여
할게 없어서 그나마 그거 가지 가서 와 신난다
이 느낌이 없네요
서울에 높다는 탑들도 다 올라가봤습니다
남산타워 63빌딩 무역센터 제2롯데월드 123바와 전망대
아주 유명하고 핫 한 곳이라면
제가 늘 심심해 있는 상태기 때문에
오픈 하자 마자 다 가보는 스타일입니다
스타필드 하남 고양도 다 오픈하는날 갔구여
다 가봤는데 재미난 곳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