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진은 구글링을 통한 검색을 통해 찾았습니다. 당시 폴란드에서 활동한 사진작가 "Chris Niedenthal"가 찍은 사진이 대부분이지만요... 1980년대 폴란드 인민 공화국은 레흐 바웬사가 이끄는 자유노조 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상태였습니다. 수도 바르샤바...
바르샤바의 랜드마크같은 건물인데 정작 폴란드 사람들은 별로 안좋아 한다고 합니다.
한 10분여 걸어가면 한식당 있었는데....
거기 알바녀가 엘프였던 기억이 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