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정도 앰버로 적응했다가 갑자기 오늘부터 아침에 찌고 점심에 한번 찌웠는데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앰버 버렸네요.. 매운맛이 폐를 자극하는지 이거 원
블루가 연무량이 제일 많지만
블루는 단시간에 금방금방 찌워버리면 목에 강한 멘솔이 남아서 좀 칼칼한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그린으로 다시 갈아탔는데 그린이 제일 좋은게 적당한 옥수수 수염차 구수한 맛 + 멘솔 때문에
가장 적당한듯..
일주일 정도 앰버로 적응했다가 갑자기 오늘부터 아침에 찌고 점심에 한번 찌웠는데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앰버 버렸네요.. 매운맛이 폐를 자극하는지 이거 원
블루가 연무량이 제일 많지만
블루는 단시간에 금방금방 찌워버리면 목에 강한 멘솔이 남아서 좀 칼칼한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그린으로 다시 갈아탔는데 그린이 제일 좋은게 적당한 옥수수 수염차 구수한 맛 + 멘솔 때문에
가장 적당한듯..
근데 앰버 히츠 케이스에서 자꾸 오줌냄새 나서 주머니에 못넣고 다녔어요 여태 ㅎㅎㅎ
그거 말고는 매운맛도 덜해서 괜찮은데.. ㅠㅠ
근데 갑자기 오늘부터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바로 중단..
앰버는 너무 케이스에서 냄새가 많이나요;;
저는 블루가 맞습니다.
멘솔은 너무 강한거 같더라구요
아이코스의 매운맛은 도무지 무엇을 말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매콤한 그 매운맛 아니고, 연기 마시면 매운맛 말하는 것 맞죠?
근데 멘솔 피우다 앰버를 피니까 알게되고, 말보로 히츠를 피다 히츠 앰버를 피니까 더 매운맛이 확실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약간 청양고추같은 맛이 아니라 캡사이신 가루가 목에 닿는 열감이라고 해야되나요? 또 장롱에 2개월동안 개봉된 채로 묵어있던 그린 쪄보니 멘솔이 빠지면서 앰버 매운맛이 걍 느껴지네요
가슴 답답한 것도 뭔가 그 매운맛과 관련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