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후쿠오카에서 돌아왔습니다.
숙소 근처에 있는 파칭코장에 갔습니다.
재미로 1000엔만 해봐야지 하고 하는데 솔직히 뭐가 뭔지도 모르겠더라고요
그냥 대충 구슬 던지는데 보너스같은거 나오고 777이 뜨더군요.
우와 하면서 핸들을 돌리는데 돈이 조금씩 늘더군요
뒤늦게나마 알아채고 핸들을 계씨 돌렸는데 구슬을 많이 못먹었네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주변에서 하는 말이 777은 안나오는거고 이게 나오면서 근처에서 돈으로 바꿔준다고 ㅠㅠ
어쩐지 뒤에있는 일본인이 엄청 쳐다보더라구요 ㅠㅠ
숙소 근처에 있는 파칭코장에 갔습니다.
재미로 1000엔만 해봐야지 하고 하는데 솔직히 뭐가 뭔지도 모르겠더라고요
그냥 대충 구슬 던지는데 보너스같은거 나오고 777이 뜨더군요.
우와 하면서 핸들을 돌리는데 돈이 조금씩 늘더군요
뒤늦게나마 알아채고 핸들을 계씨 돌렸는데 구슬을 많이 못먹었네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주변에서 하는 말이 777은 안나오는거고 이게 나오면서 근처에서 돈으로 바꿔준다고 ㅠㅠ
어쩐지 뒤에있는 일본인이 엄청 쳐다보더라구요 ㅠㅠ
가면 어디든 한글 안내문 다 있어요 -_-;;
그리고
777맞추는건 돈으로 직결이 아닙니다.
그걸로 문을 여는게 중요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