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파이 커넥터 부분의 접촉불량이 있더라구요. 아마 도금한 부분이 벗겨져서인거 같더라구요.
처음엔 흐르는 수돗물로 씻으니 씻을때마다 유통기한이 2시간이 생기더라구요. 2시간동안은 움직이든 뭘 어떻게하든 노이즈없이 깔끔히 재생되다 이후부터 다시 노이즈가 많이 끼며 원상태로 복귀합니다. 알콜솜이 좋다고 해서 해보니 마찬가지입니다. 아주 빡빡 닦으면 3~4시간까지는....
신박해서 wd-40을 커넥터에 뿌려보니 지금 반나절째 멀쩡하네요. 심하게 흔들면 아주 약간의 노이즈는 생기지만 그래도 현재까진 이게 가장 정답인거 같아요. 오늘 밤에 마저 테스트해보고 잘되면 나머지 케이블에도 넷공좀 뿌려줘야겠어요.
자주 뻇다,끼다보니 그 방법까지는 안갈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