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보면서 그런 망상을 해보곤 했어요. 정말 데스노트가 누군가에게 뚝 떨어지면, 과연 검거될수 있을까?
원작에선 라이토가 꼬리잡힐 일을 많이 하죠. L의 도발에 울컥해서 이름을 적는다던가, FBI잡겠다고 대중교통에서 살인을 벌인다던가...
뻘짓 안하고 방구석에서 조용히 누구나 아는 유명한 나쁜놈(?) 이름만 적어대면 잡을 방법이... 없을거같아요. 천재 탐정이고 뭐고간에
물론 정말 유명한 사람만 적어야겠죠. 내 이익을 위해 쓰다간 금방 뽀록날듯...
원작에선 라이토가 꼬리잡힐 일을 많이 하죠. L의 도발에 울컥해서 이름을 적는다던가, FBI잡겠다고 대중교통에서 살인을 벌인다던가...
뻘짓 안하고 방구석에서 조용히 누구나 아는 유명한 나쁜놈(?) 이름만 적어대면 잡을 방법이... 없을거같아요. 천재 탐정이고 뭐고간에
물론 정말 유명한 사람만 적어야겠죠. 내 이익을 위해 쓰다간 금방 뽀록날듯...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으면 죄가 안됩니다.
소급 입법에 관해서는 한국에서 유명한 사례 하나가 있지요. 반민특위라고... 보통이라면 모르지만 원작의 라이토 급으로 많이 죽였다면 충분히 특별법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다만 그 이상은 좀 무리...
데스노트에도 나왔는데.. 단순 데이터 분석만으로 국가와 지역과 연령대을 특정했었죠..
현대 빅데이터 기술이 추가 되면.. 사는 동네, 성별, 나이 까지 특정 가능한 수준입니다..
데스노트 결말이 재판받아 사형당한게 아니라 사적으로 살해한게 된 이유도 뭐...
데이터가 있어야 빅이든 스몰이든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