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g-enews.com/view.php?ud=201709240845182518d6eb469fd3_1&md=20170924090922_I

잠망경 대신 달려있는 카메라의 컨트롤러를 엑박 컨트롤러로 교체한다는군요.
원래 컨트롤러 가격은 4300만원이고 적응하기까지 시간이 걸렸는데 엑박 컨트롤러는 몇분이면 적응가능.
비용과 조작용이성, 고장시 보수면에서 상대가 안되네요.
우리군도 이런 유연함을 갖췄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MS는 진정 하드웨어의 명가인가 봅니다...
소프트웨어 연구도 열심히 해서 저정도만 하면 좋을텐데요.
확실히 조작에 익히는 시간에 확 줄어들거 같긴 합니다
https://namu.wiki/w/BTCS#s-4
개발 및 납품 당시 4G 메모리는 고가(2006년 당시 고용량도 4G 는 보기 어려웠음 1G 정도가 시중에 나와있는 잘팔리는 고용량 이었음)였고.. 특수 기능이 들어간 USB 메모리 였으며.. 군용 규격 메모리는 상용보다 원래 비쌉니다.
거기다.. 소량 생산에 각종 인증까지 받는 비용이 더해져서 나온데다.. 정비비.. 로 75만원 정도 잡혔죠.. 즉.. A/S 비용으로.. 3/4 정도 더 생산 해 놓은거죠.. 이걸 5년후 가격이랑 비교해서 비싸다고 까면.. -_-;
군용 제품 특성상 특수제작에 소량생산으로 가격이 비싸기는 하겟지만 4300만원은 너무 비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