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24/192 Music Downloads...and why they make no sense(24bit/192kHz 초고해상도 음원의 무의미함에 대하여)
원문 : https://xiph.org/~xiphmont/demo/neil-young.html
번역(상편) : http://c.innori.com/135
번역(하편) : http://c.innori.com/137
결론만 쓰면
1. 초고해상도 음원은 그 특성때문에 오히려 일반 음원보다 음질이 떨어짐
2. 음원의 해상도보다는 음반 제작할때 마스터링 잘한 음원이 짱
3. 음감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FLAC 이상의 음원은 필요없음 (물론 품질 좋은 인코더를 쓰면 구분 불가)
4. 음감을 위해서는 좋은 헤드폰을 사라
초고해상도 음원 대신 좋은 헤드폰을 산 저는 다행이네요
뭘 들어도 좋음.
초고음질 음원은 들으면 그럴싸하게 느껴지는 분들께 듣는 폰이 지원하지 않는걸 바로 지적할 수 있더란.ㅎ
돈이 있으면 헤드폰을 사면 안되죠. DAC와 스피커를 사야지 물론 많으면 집부터사고
헤드폰의 구조적 장점은 드라이버의 기민한 반응과 집중을 도와주는 하우징에 그 방점을 두는데 반면에 귀가 너무 힘들어지죠
정말로 좋은 헤드폰(!)과 DAP + AMP를 가지고 있으면
24bit와 16bit의 차이,
일반인도 충분히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우리나라 가요는 최근에 나온 음원 빼고는 전부 다 짝퉁이라 생각하면 되고요....(2번항목)
이상한 사이트에서 쓴 글 가지고,
무슨 선풍기 날개 아래에서 자다 죽는 사람으로 치부하는 건.....ㅎ
아이리버(A&K)은 그렇다치고,
Sony가 닭대가리 애들인가요?
그런 미신이라 부르는 사업에 뛰어들게....ㅋ
소니가 파는 고음질 SD카드는 많이 사셨는지?
혹시 이상한 사이트를 만든재단에서 개발한 FLAC 같은 이상한 음원을 쓰시는건 아니시겠지요.
CD보단 24/192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뻥튀기 음원이 많긴 해요.)
2. 공감 (제일 중요함)
3. FLAC는 24/192에도 사용 가능
FLAC는 인코딩(압축) 종류중 하나
4. 반공감 헤드폰/이어폰/스피커가 제일 중요
여유가되면 케이블까지 매칭하죠.
말 참 재밌게하시네요.
본인이 모르고 적은거
지적하니 욱하셨어요?
모르면 적질 말던가
일기장에 적으시던가요?
FLAC 가 뭔지나 알고 오세요.
모르면 예의라도 있어야지 ㅉㅉ
뭐가 당연해요?
본인이 적은것도 모르시면서
댓글단 사람한테 댓글을
그렇게 단건가요?
글 어디에 FLAC가 초고해상도가
의미 없다고 쓰셨어요?
비슷하게라도 적고 우기시던가
모르는데 아는척하랴 애쓰시네요.
아니 본인이 몰랐던지 잘못적은걸
본인이 반성하셔야지 독해력 찾고
있나요?
본인이 적은거 보시고
본문에 FLAC는 잊으세요.
남 독해력 따지기 전에
글 쓰기부터 배우시고요.
2번은 당연한 말이고..
3번은 flac이 뭔지.. 인디코딩이 뭔지.. 잘 아는 사람이면 좀 문장이 이상하다고 생각이 될거구요..
4번은 가장 가성비좋은 투자방법이네요.
'192kHz 디지털 음원에서 얻을 수 있는 이득은 없습니다. Neutral하지도 않습니다. 실제 음질또한 살짝 나빠집니다. 초음파들이 원인이죠. 리시버나 앰프 모두 왜곡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이런 왜곡은 극저음과 극고음에서 급격히 증가합니다. 리시버가 초음파를 재생하는 경우, 비선형성이 초음파의 일부를 가청영역으로 shift합니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통제 불가능한 변조 왜곡이 가청영역 전체에 흩뿌려집니다.앰프의 비선형성 또한 마찬가지 효과를 발생시킵니다. 이런 효과는 매우 미세하지만, 청음 테스트에서 확실히 왜곡이 들린다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중략)
만일 정말로 완벽히 96kHz 재생이 가능한 시스템을 갖췄다면, 위의 음원들에서 잡음, 톤, 바람소리, 딱딱소리 등 어떠한 소리도 들을 수 없어야 합니다. 뭔가 들린다면, 오디오 시스템에서 변조 왜곡을 발생시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음량을 올릴 때는 조심하세요. 소리 clipping 한계를 넘기는 순간 갑자기 큰 변조 왜곡이 발생할 것입니다.줄이자면, 초음파로 인한 이런 변조 왜곡이 들릴지 여부는 시스템 구성에 따라 다릅니다. 변조 왜곡이 경미할수도, 극심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어느쪽이건, 초음파는 절대 득이 되는 방향으로 작용하지 않으며, 다수의 음향 시스템에서 음질을 저하시킵니다. 별 영향이 없는 시스템의 경우에도, 초음파를 처리하기 위해 추가적인 비용과 복잡도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런 이유로 번역본기준 상편은 오해의 소지가 있는 글이네요.
20인치 이하 모니터에서는 잘 안보이고 40인치 넘어가면 잘 보이는것.
애초에 잘 찍은 좋은 영상 소스라면 그 차이가 더 잘 보이는것과
기본적으로 같은 개념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즉 좋은 오디오냐 나쁜 오디오냐, 초기 마스터링을 잘 했는냐 못했느냐에의해 16/44.1과 24/192 사운드는
분명히 차이가 있습니다.
44.1kHz -> 192kHz는 님이 비유하신 디스플레이로 따지면 FHD -> UHD가 아니라 가시광선 디스플레이 -> 자외선 + 가시광선 + 적외선 디스플레이로 바꾸는 거거든요.
검증되지 않은 글을 퍼오신 것 같습니다.
답답하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