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8-08 19:40 추가 작성하는 내용
무분별한 빈댓글 난사, 완장질과 스토킹을 일삼는 야리스마 (roogle) 님을 박제합니다.
스토킹 링크를 타고오신 클리앙 여러분께 야리스마 활동이력을 공유드립니다. 판단은 여러분께 맡기겠습니다.
정치극단주의는 다른 것이 아닙니다. 틀렸습니다.






아래 본문은 2017-09-21 22:42:54 작성된 글입니다.
본문의 수정은 없고, 아래 생각은 2025-08-08 19:40 글을 수정하는 지금까지 변함없음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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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목에 대한 제 소개 먼저 하자면,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자입니다. 어릴 적 故 노무현 대통령에 이어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승리한 표를 만들어주신 게 문재인 대통령입니다. 비판적 지지자 코스프레하고 어그로 끄는 사람들이 많아 이렇게까지 서론을 길게 해야 하네요. 각설하고.
저는 비판적 지지자입니다. 잘한 건 칭찬하고 못한 건 비판합니다. 박기영 전 과학기술혁신본부장 후보부터, 박성진 전 중소 벤처기업부 장관 후보까지 논란이 되었던 인사에는 비판적인 의사를 개진했습니다. 이런 논란을 거쳐 오늘은 대북지원 관련해서 오늘은 이슈가 되었는데요. 일단 저는 대북지원에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국정 운영에 대한 논란이 있을 때마다 아 몰랑 이니 하고 싶은 거 다해 하며, 무조건적인 지지를 던지는 분들이 있습니다. 오늘 이슈에 대해선 여러 의견이 있을 수 있지만, 박기영, 박성진 후보는 명백한 과오였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무조건 지지를 표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이런 분들 보면 정치 성향이 같을 뿐 '나라 팔아먹어도 새누리당이라는 대구 아주머니'가 겹쳐 보입니다.
어찌 되었건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을 잘 운영하시리라 믿기 때문에 이런 분들이 있어도 괜찮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무비판적인 혹은 종교적인 지지가 결코 좋은 지지자의 모습은 아니지 않습니까? 무당층 유권자들이 보기에 빠가 까를 만드는 부작용이 있을 것이라는 걱정도 있고요.
여러분들은 무조건적인 지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선거철 이후 처음인듯 싶은데..
어느 사이트든 정치글은 거르고 봅니다.
냄새난다고 오지마라하는 꼴이라 봅니다.
노무현 대통령 찍었던.
당시 20-30대가 두 눈 동그랗게뜨고 비판적 지지하다가
노통이 돌아가셨고, 그 때 비판적 지지 하던 사람들이.
지금은 학습효과가 생겨서.
나라가 정말 뿌리까지 썩었구나 라는걸 알게 된거죠.
비판같은거 할 시간이 없습니다.
비판적 지지 + 상시 비판하는 놈들이
이미. 국회에도 과반이 넘습니다
이렇게 쓰는분치고 지지자인분은 못봤음 ㅎ
선거철에 정말 수시로 본 패턴이죠. ㅋㅋ
노무현-이명박-박근혜 이 세 사람 이름만 나열해도 왜 이런 말 나왔는지 충분히 알 수 있지 않나요?
작성자분께서 말한 '아 몰랑 다해'라는 사람 = '나라 팔아먹어도 새누리당이라는 대구 아주머니'라고 하시니,
전 그렇게 수준 낮은 문재인지지자는 본 적이 없다는 의미에서 한 말입니다
옥수수 팝니다~
비판적 지지자는 좀 이상한것 같습니다.
지지는하는데 비판하겠다?
비판적 지지자라고 하시는 분들중에서 문재인 정부를 옹호하거나, 강력히 지지한다는 글을 본적은 거의 없어서요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되고나서 지지자들에게 감시가 아닌 강한 지지를 부탁하신것을 아직도 기억하고 실천하려고 합니다.
자유당 or 국당 or 바른당 or 정의당
지지 하시는 분이시군요 ㅎㅎㅎㅎㅎㅎ
민주당이 좀 그렇다면 다른 메뉴는 저 4개 중 하나 확정인것을.
왜냐하면 저는 저런 글을 쓰는 사람들이 "노무현 관장사"글을 퍼다 날랐던 자칭 진보들이나, 분란 조장을 하던 세력들과 똑같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비판적 지지는 언론을 상대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비판적 지지를 보내는 것이 당연하지요. 물론 비판적 지지는 스스로 더 많이 판단하고,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힘드는 일입니다. 그러나 건강한 시민이라면 이러한 노력을 해야겠지요.
그냥 비판 하세요. 지지자인척 하지말고
"문준용 귀걸이/입사지원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광역 질문글로 떡밥 반복적으로 투척하던 분들이 불현듯 생각나네요 ㅎㄷㄷ
"(내) 의견(만) 나누자."
이분법도 정도껏 해야지 아무리 봐도 이 분이 적폐 지지자로는 안 보입니다만...
지지할거면 무조건 지지하고 아니면, 지지자라는 얘기는 빼세요.
아직도 그게 통하는 세상이 아니니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겁니다.
힘들게 정권 되찾아왔으면 뭔가 정리가 될때까지는 닥치고 믿어줘야 합니다.
학습효과란거.. 모르세요?
일단 문통이 새누리당이 저지른 부정부패중 최고로 약한거 하나라도 저지른적이 있는지를 놓고 비교해야죠.
문재인에 대한 무조건 지지는,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길을 봤을때,
지금 당장 신발이 맘에 안들어도 가는방향은 맞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지지하는거지,
나라팔아먹을 사람이라도 무조건 지지하는거 아닙니다. 희안한 물타기를 시도하시네요.
비판이 말그대로 비판으로서의 가능을 하고 피드백이 되어서 더 올바른 국정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면요.
근데 지금 야당이 제대로 된 야당인가요.
박근혜잔당 친일잔당 적폐잔당이 제1야당입니다
허울좋은 비판적지지란 말은 정권을 향한 야당의 공격미끼가 될 뿐이고 문재인 정권을 약하게 할 뿐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성공해야만 합니다.
그러려면 비판적지지 따위는 필요없습니다 무조건적인 지지를 보내도 모자랄판에.
안보셨어요? 누가 그냥 무조건적으로 지지했대요?
인사수석 비판 엄청 받고 여가부 조현백 개까이는곳이 클리앙이에요.
그리고 본문을 저딴식으로 쓰니까 욕먹는거죠.
님이 쓴 글 전체적으로 보면 클리앙 사람들=맹목적 지지자 로 폄훼하는게 딱 보여요
제가 글쓰는 패턴이 어그로들과 비슷해서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았던 것이라 생각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러니 비판적 지지자가 문재인 지지자일 수가 없죠.
문재인 지지자들은 지금 당장은 내가 조금 손해보더라도 모두가 함께 살 수 있는 나라를 원하는 사람들입니다.
'비판적 지지'라는 것은 뇌 없는 ㅈㅇ당, TK 일부, ㅇ베 및 그 외 기타 모지란 놈들이 문대통령과 정부를 돌려까기 위해 쓰는 단어입니다.
그냥 문재인대통령 지지자이지만 박기영, 박성진은 반대했습니다.
정도만 하셔도 될것 같은데요...
나누고 싶은 말은 (전후관계 삭제하고) 무비판적인 지지가 옳은 것이냐? 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고 싶은것인가요?
그렇다면 전후관계도 다 같이 따져야 하는게 아닌가요? 여기 사람들이 박근혜를 무비판적으로 지지했습니까 이명박을 무비판적으로 지지했습니까? 항상 전제에는 전후관계라는 것이 따라와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예를들어 박성준 후보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으니 이야기해보지요. 박성준 후보는 저도 싫어했습니다. 유사과학 신봉자라고 생각했으니까요. 하지만 우리는 그 전후관계를 얼마나 섞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까? 그 자리가 중소기업 및 벤처에 대한 자리라고 생각해보면 그게 낙마시킬만한 자리입니까? 그 사람이 뽑힌 이유는 벤처기업을 운영해본 사람들 중에 백지신탁을 하지 않고 자리에 나설 수 있는 사람이 26명이나 고사했기 때문이 아닌가요?
저는 마음에 들지 않지만 정황상 그냥 되어도 지지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정황이 그랬으니까요.
그리고 님처럼 정황을 따지지 않고 "누구누구"는 무조건 나쁘고 무조건 지지는 나쁘고 등등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예전부터 댓글부대에서 물타기로 자주 사용한 레토릭입니다, 너는 뇌물 안먹었냐? 와 비슷하게 쓰였죠.
지금 이런 상황에서 그렇게 말을 꺼내고 그렇게 논리를 전개하시면서 사람들로부터 공격적인 소리를 안듣고 싶어하시는 것은 '정황상' 합리적이지 않지요.
말씀해주신 박성진 후보에 관한 이야기에 대해, 전후관계를 따지더라도 저는 절대 반대입니다. 개인적으로 보수적 신앙을 가진 개신교는 사회악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창조과학이라니요. 이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글은 아니었으니, 그 자리에 앉았을 경우에 끼칠 해악에 대해 생각하는 부분은 생략하겠습니다.
개별적인 사안과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지지는 분리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박성진 후보자가 장관이 되었더라도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했을 겁니다. 여타 여성 관련 정책이라던지 반대하는 부분은 많지만 그럼에도 지지할겁니다.
다만 본문에서와 같이 무비판적인 지지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끼칠 부작용이 없을 것인가에 대해 의견나누고 싶었습니다..
공격적인 소리를 들을 거라는 생각은 했지만 사실 이정도일 거란 생각은 못했네요.
제게 그렇게 싫어진 단어로는 '섦김'이 있지요. 이명박이 때문에 개똥이 된 단어.
문통 지지자를 대구의 그 개념 없는 할매와 동등선에 놓으시는것도 이상하지만 말입니다.
그냥 오늘 피곤하신가봅니다. 주무세요.
여기 오래 있으셨으면 왜 사람들이 일단 밀어주자고 하는지, 사람이 낙마하면 하나하나 기세가 꺾여서 동력을 상실하게 되는지, 그런 흐름들을 다 보셨을 거면서 마치 항상 새로운 것처럼 이야기를 하시는군요
입진보들과 아주 유사하게 이야기하시네요.
그 이후론 비판적 지지자=개누리 지지자로 봅니다.
외부에서 비판과 비난을 없는 사실까지 끌어와서 충분히 하고 있습니다
지지자라는 사람이 왜 칼을 꽂습니까?
같은편이라면 일단 지지해주세요
비판적인 견해가 중요하다 하더라도 지금 언론 꼬라지를 보면 글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