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지인분께 들었는데..
소주두병정도 먹고 소맥?? 도 먹고..맥주 한잔 입가심 먹고
5분거리 집에 가고있는데 음주단속하는데..
두번 불었는데 그냥 보내진적 있다고 들었었습니다..
저도 오래전에 한두잔 먹고 한적은 있는데..
저런경우는 처음 들었네요..
거의 기적이라고 ㄷㄷㄷ
오래전에 지인분께 들었는데..
소주두병정도 먹고 소맥?? 도 먹고..맥주 한잔 입가심 먹고
5분거리 집에 가고있는데 음주단속하는데..
두번 불었는데 그냥 보내진적 있다고 들었었습니다..
저도 오래전에 한두잔 먹고 한적은 있는데..
저런경우는 처음 들었네요..
거의 기적이라고 ㄷㄷㄷ
나의 그녀는...
바로 마시고 불면 알콜이 올라오기 전이라 그런 경우들이 있습니다.
소주 두병 급하게 마시고...운전대 잡고 가다가 음주측정 걸렸는데...
분명히 술냄새 풀풀 나는데 측정기에는 기준 이하로만 잡혀서
경찰도 난감해 하면서 보내 줬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때 운전자가 딱 봐도 비틀거리고 술냄새나는데 측정기로는 수치가 안나와서 기계도 바꿔도 안나오더군요... 경찰도 당황....
그 분이 주량은 취한 적이 없을 정도로 거의 무한대를 자랑합니다.
(본인의 주량을 본인도 모릅니다)
실제로 3시간 만에 혼자 9병을 마시고, 주변 사람들을 거의 초죽음으로 만들었는데,
당사자는 정말로 취기가 조금도 보이지 않더군요.
그 선배의 남편이 제게는 더 친한 지인인데
그 형 얘기에 따르면 연애시절에
여자선배가 자기는 음주운전 불어도 안나온다고 하면서
워낙 자주 음주운전을 하려고 해서
결국 말리지 못하고 같이 탄 적이 있었는데
소주 3병을 마시고 운전한 날 측정기를 불어도 안나왔다고 하더군요.
그 얘길 듣고 다들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아예 알콜을 몸이 흡수하지 않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