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아니 백만스무번이라도 피하세요.
지난 금요일에 시술받으러 병원가서, 소변줄 꽂아야한대서
사전지식 없이 그에 응했는데
이게 아주..
...........
이거 안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꼭 하세요.
조상님 팔아서라도 하지 마세요.
고통도 고통이지만
그 치욕감이 아주
엉엉엉
차라리 총각막이라면 참겠는데(아직 안해봐서 하는 말일지도)
두번 아니 백만스무번이라도 피하세요.
지난 금요일에 시술받으러 병원가서, 소변줄 꽂아야한대서
사전지식 없이 그에 응했는데
이게 아주..
...........
이거 안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꼭 하세요.
조상님 팔아서라도 하지 마세요.
고통도 고통이지만
그 치욕감이 아주
엉엉엉
차라리 총각막이라면 참겠는데(아직 안해봐서 하는 말일지도)
인생오십일장춘몽
배려차원에서 자기는 그거 안꽂았다고 자랑하더라구요
넣을때의 경험치가 있어서 좀 괜찮..
저도 수술 깨어보니 소변줄이 꼽혀있었는데, 그거 뽑고나서 소변보는데 와 진짜 찢어지는줄 알았습니다.
쑥 들어오는데 저도모르게
아 ㅆㅂ 했다능
걍 귀두 뒤쪽에 묶어도 될듯한데..궂이...
하기야 발기 하면 큰일 이겠네..ㄷㄷㄷ
근데 마이 아프다는걸 보니 전자같네요 ㄷㄷㄷㄷ
쇄석 계속 하는 게 귀찮아서 요로결석 제거 수술했는데 앞으로 또 재발하면 그냥 평생 쇄석하려구요. ㅜㅜ
이전 전립선검사내용도 충격이였는데...ㅡㅡ
그냥 할 수 있을 것 같아유
소자였다면
대자 하신분들은
극...극락행요?
근데 뭐 할만한 상황이니 동료의사가 생략해줬겠쥬
원래 의도는 자이언티 노래가사인데;;;;
"자"가 "지"로 오타가 나는 바람에;;; 뭔가 뉘앙스가;;;; 죄송합니다. ㅜㅜ
하지만 그것역시 의사왈 수술후 무통주사를 맞고있어서 그 정도지 안그럼 정말 힘들었을거라며 소변줄 챙겨서 나가셨었습니다.
제가 분명히 탈수때문에 안나온다고 했는데도 나올꺼라며 2번이나 ㅠㅠ
아오 진짜 XFGESRGSREGEAG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