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8년도인 것 같아요. 친구들이랑 민속촌 썰매장 놀러갔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아마 민속촌에서 행사가 있어서 대기중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김숙씨는 저 때도 포스가 대단했네요. ㅋㅋㅋ
ㅋㅋㅋ아뇨 동생 친구와 그 동생입니다. 전 송은이씨 오른쪽이에요.
네 초등학교 고학년때에요. 저 당시에 집이 민속촌하고 멀지 않았어요.
풋풋하시네요 ㅋㅋ
:) ㅎㅎ
ㅋㅋㅋㅋㅋ그럴까요 ㅋㅋㅋ
쌍수 한지도 몰랐네요. 오랜만에 사진첩 보다보니 이게 딱..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