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룬스케이프 : 서양판 리니지급 게임입니다.
게임이 유사하다는 게 아니라, 99년 서비스 시작으로 상당히 오래되었지만 충성고객이 아직 꽤 있는 MMORPG 게임이죠.
베네수엘라는 경제상황이 정말로 끼니를 걱정해야되는 수준이라고 들었는데....
저 정도라도 안정적으로 벌 수 있다면 대단하긴 하겠네요 =_=;
베네수엘라 윈도우가 6천원 돈이었던 걸 생각해 보면...

※룬스케이프 : 서양판 리니지급 게임입니다.
게임이 유사하다는 게 아니라, 99년 서비스 시작으로 상당히 오래되었지만 충성고객이 아직 꽤 있는 MMORPG 게임이죠.
베네수엘라는 경제상황이 정말로 끼니를 걱정해야되는 수준이라고 들었는데....
저 정도라도 안정적으로 벌 수 있다면 대단하긴 하겠네요 =_=;
베네수엘라 윈도우가 6천원 돈이었던 걸 생각해 보면...
http://ppss.kr/archives/128264요런 관점의 글도 한번 볼만합니다.... 저는 차베스가 말만 진보라고 하고 너무 쌓아둔게 없나 싶었는데..꼭 그런것도 아니더군요... 과거부터 있었던 기득권층들의 분탕질이 더큰 이유입니다
그러나 한때 '가난할 수 없는 나라'로까지 불렸던 베네수엘라의 경제를 망가뜨린 고(故) 우고 차베스전 대통령이 저지른 일의 희생자가 됐다. 차베스는 2003년 자신에게 반대하는 PDVSA 직원들의 파업이 일어나자 PDVSA 전체 인력의 40%에 해당하는 1만8천여 명을 단 번에 해고했다.
디아스도 여기에 포함됐다.석유 업계는 2003년 차베스가 숙련 인력을 대거 해고하면서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의 효율성이 크게 낮아졌다고 평가한다. 졸지에 일자리를 잃은 직원들은 외국으로 나
갔고, 베네수엘라와 비슷한 문화를 지닌 이웃 산유국 콜롬비아의 석유 산업이 혜택을 누렸다.
카라카스에 사는 한 한국 교민은 "과거엔 전문직, 기술자, 부자 등이 나라를 떠났다면 지금은 계층과직업을 가리지 않는다"며 "모든 사람이 기회만 된다면 다른 나라로 가고 싶어 한다"고 전했다.
콜롬비아 최대 일간지 엘 티엠포는 "베네수엘라인 콜롬비아 이주 1세대는 2002년 석유 산업의 다양한직군 종사자들이며, 2006~2008년엔 자기 회사가 망하는 것을 목격한 베네수엘라 기업가들이 경제호황을 누리던 콜롬비아로 몰려왔다"고 짚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8973897
석유로 돈버는 나라에서 저렇게 해버리면 답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