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한국의 주권을 옹호하는 나라이고 인권과 자유와 민주주의의ㅜ가치를 공유하는 나라입니다. 중국과의 물타기는 베리 베리 무리입니다
참고로 중국은 한국의 주권을 부정하는 나라이고 인권과 자유와 민주주의의 가치가 부재한 파시스트 침략국입니다. (혹시 모르실까봐)
빨강여우
IP 180.♡.55.97
09-14
2017-09-14 11: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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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한국의 주권을 부정하는 나라는 아닌데요...
그리고 한국 역시 미국의 주권을 옹호하고 인권과 자유와 민주주의 가치를 공유하는 나라일텐데..
미국은 왜 미국의 정보를 한국에 제공한 재미한국인을 오랜기간 감옥에 처박아 놨을까요?
동맹국 간에도 스파이는 스파이인 겁니다.
우리나라의 자발적 미국의 스파이들은 자기가 미국에 정보를 제공하는 걸 자랑스럽게 여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PS 뭐, 노무현 대통령의 대북정책은 포인트를 빗나간 삽질이었다고 보고, 애초에 (성향이 어떻든)언론인 상대로 속내를 털었다는 게 에러라고 봅니다만... 미국대사관이 확보한 협조자가 광범위하게 깔렸다는 게 또다른 포인트죠.
빨강여우
IP 180.♡.55.97
09-14
2017-09-14 11: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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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국이건 적성국이건 스파이는 스파이죠.
동맹국은 우리의 국익을 위해 존재하고, 상호간에 모든 비밀을 공유하는 관계가 아닙니다.
심지어 미국의 제1우방인 영국과도 미국이 상호간의 모든 비밀을 공유하지 않아요.
동맹국인 것과 국익의 보호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reti
IP 118.♡.157.19
09-14
2017-09-14 11: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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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걸상님
하긴... 그래서 소위 [동맹국]의 무기회사에 우리나라 국방비밀을 돈받고 팔아치운
군 장성들이 제대로 된 처벌도 받지 않고 잘 살고 있는건가보군요...
reti
IP 118.♡.157.30
09-14
2017-09-14 12: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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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무려 [동맹국]인 우리나라에 정보 빼돌린 혐의로 미국에서 투옥되었던
로버트김씨 사건은 어떻게 이야기하시려구요?...
삭제 되었습니다.
PLA671
IP 61.♡.80.166
09-14
2017-09-14 11: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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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샤오보도 그의 책 속에서 비판한 게 있는데, 오히려 엘리트일수록 먹고살기 위해 출세하기 위해 당을 따르고 '애국'하는 척 하지만, 속내는 자기의 영달뿐이라는 위선이 팽배했다는 대목이 떠오릅니다. 그래도 이민 가서 얌전히 사는 게 아니라 정치판에 뛰어든 것 보면, 뒤에 스폰서가 없는지 캐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sum1984
IP 14.♡.197.93
09-14
2017-09-14 11: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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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민자가 많은 나라에서 스파이들이 섞여 들어오는 경우가 많은 듯...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지만
IP 60.♡.20.30
09-14
2017-09-14 11: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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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사였고 일반인 신분(직위는 없었다)고 공방 중입니다. 여기도 선거시즌이라 깎아내리기 하는거라는 말도 있네요. 한국이랑은 상황이 달라서 뭐라 하긴 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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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건 몰라도 친족중에 [미국인]이 있는 국회의원은 훨씬 더 많을듯한 느낌이...
참고로 중국은 한국의 주권을 부정하는 나라이고 인권과 자유와 민주주의의 가치가 부재한 파시스트 침략국입니다. (혹시 모르실까봐)
그리고 한국 역시 미국의 주권을 옹호하고 인권과 자유와 민주주의 가치를 공유하는 나라일텐데..
미국은 왜 미국의 정보를 한국에 제공한 재미한국인을 오랜기간 감옥에 처박아 놨을까요?
동맹국 간에도 스파이는 스파이인 겁니다.
우리나라의 자발적 미국의 스파이들은 자기가 미국에 정보를 제공하는 걸 자랑스럽게 여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http://news.nate.com/view/20110917n04840?return_sq=108728447
>미 외교전문은 이날 만찬은 노무현 정부에 `우호적인' 언론사 간부들을 초청해 비공개로 이뤄졌다면서 이 대화 내용은 만찬에 참석한 한 간부로부터 입수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PS 뭐, 노무현 대통령의 대북정책은 포인트를 빗나간 삽질이었다고 보고, 애초에 (성향이 어떻든)언론인 상대로 속내를 털었다는 게 에러라고 봅니다만... 미국대사관이 확보한 협조자가 광범위하게 깔렸다는 게 또다른 포인트죠.
동맹국은 우리의 국익을 위해 존재하고, 상호간에 모든 비밀을 공유하는 관계가 아닙니다.
심지어 미국의 제1우방인 영국과도 미국이 상호간의 모든 비밀을 공유하지 않아요.
동맹국인 것과 국익의 보호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하긴... 그래서 소위 [동맹국]의 무기회사에 우리나라 국방비밀을 돈받고 팔아치운
군 장성들이 제대로 된 처벌도 받지 않고 잘 살고 있는건가보군요...
로버트김씨 사건은 어떻게 이야기하시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