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잘 웃음
2. 신변잡기 같은 이야기를 많이 함
시시 콜콜 한것부터 좋아하는것 등
3. 약속 잡으면 거절 안함
못나오면 오해 없도록 사정을 상세하게 이야기 함
이러면 좋아하는게 거의 확실하니
나도 좋으면 양가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날 잡으면 됩니다.
1. 잘 웃음
2. 신변잡기 같은 이야기를 많이 함
시시 콜콜 한것부터 좋아하는것 등
3. 약속 잡으면 거절 안함
못나오면 오해 없도록 사정을 상세하게 이야기 함
이러면 좋아하는게 거의 확실하니
나도 좋으면 양가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날 잡으면 됩니다.
평범한 두딸 아빠 오덕입니다
막상 만나면 꿀먹은 벙어리가 되더라구요, 심지어 눈도 안마주침.
이건 기본 예의 아닌가요? 물론 2시간전 문자 띡 보내고 캔슬하는 인간도 본적 있습니다만...--;
"제가.. 아직 누구 사귈 상황은 아니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