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는 나경원 국회의원 공식 블로그 둘러보다가 발견한거구요...
예전에 세월호 사고 때 임형주가 부른 "천개의 바람이 되어" 노래 들으면서 진짜 펑펑 울었었는데요...
그냥.. 기회주의자 였던 것 같네요.
기사 찾아보니 김수환 추기경, 노무현 대통령 추모 때마다 이 곡 들이밀고 추모곡이라고 했구요...
경향신문 링크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281523191
어떻게 세월호를 추모한다고 했던 사람이 자유당 나경원을 밀어줄 수 있었던건지... 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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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8일이 되어 글을 덧붙여 수정합니다.
천주교를 통하여 임형주님과 간접적으로마나 인연이 닿을 수 있었는데 정치색과는 무관하게 본인 소신껏 사회 활동을 하시는 분입니다.
본인의 인연이 국민의 힘이면 국민의 힘, 민주당이면 민주당 닿을 수 있는 인연이면 정치색을 따르지 않고 활동하시네요. 비록 7년 전의 글이지만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임형주님을 상처받게 하고 싶지 않아 글을 덧붙입니다.
신문기사의 내용을 따라가면 결국 사고 헌정곡이 되었지만 본인의 수익을 기부하시는 행동으로 이어진다는 내용이구요.
현재의 임형주님은 언론에 노출되는 것보다 많은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계시고 이를 높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나경원을 지지했건 누굴 지지했건...오히려 그런 논리라면 노무현 대통령 추모했으니 이젠 저쪽에서도 블랙리스트 올려야겠네요?
세월호 추모곡을 부른 것을 나경원 지지에 끌어다붙이는건 정치병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