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상식적인 차원에서 보아도 연인 혹은 그 이상의 관계가 되었을 때의 유지비(?) 문제나 취향적인 차이에 있어서 보통의 평범한 남자들은 그 부분을 감당하기 어려우니까요.
당장 한달에 자기 옷 사는데 돈 10만원 투자도 안 하는 수수한 남자가, 달달이 마사지에 수시로 옷 쇼핑하고 기념일마다 뭐 작은 명품이라도 하나씩 사야되는 여자는 감당하기 어렵겠죠. (꼭 극단적으로까진 안 하더라도 말입니다.) 물론 그 반대로 생각해보아도 자기 투자 안 하는 타입의 남자에게 화려한 여자가 호감을 느끼기 어려울테구요.
또 그렇진 않더라도 '잘나가는 여자'라는 느낌이라면 그만큼 사는 세계가 다르니 주변에 잘 나가는 경쟁자 남자들도 많겠지, 하는 생각에 지레 포기 혹은 두려움을 느끼기도 쉽구요.
그리고 어차피 화려하게 자기 잘 꾸미고 여유도 있는 남자들은 화려한 타입, 수수한 여자 안 가리고 잘 만나고 다닙니다. 결론은 끼리끼리.
회사이야기만함
IP 14.♡.248.84
09-12
2017-09-12 03:07:29
·
보통 이성적인 남자분이 이런거같아요!
손가락만메모합니다
IP 222.♡.25.118
09-12
2017-09-12 02:54:06
·
아 뭐라고 쓰고싶은데, 한번 더 댓글달면 욕할꺼 같아서 안쓰네요 ㅋ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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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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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갱저
IP 121.♡.14.166
09-12
2017-09-12 02:54:21
·
화장 안해도 이뻐보이는 여자를 좋아하는것도 있고, 다가가기 쉬워 보인다는 이미지도 있죠.
여자입장에서 보면 셔츠에 말끔하게 면바지 정도 입은 남자랑
3피스 정장에 넥타이핀까지 끼고 머리에 힘좀 준 남자랑
누가 더 말 걸기 쉬울까?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회사이야기만함
IP 14.♡.248.84
09-12
2017-09-12 02:59:31
·
어.. 말걸기 쉽고 어렵다기보다
힘준느낌은 별로.. 오익또익!! 유레카~~~~~~
rexmir
IP 211.♡.134.206
09-12
2017-09-12 03:19:42
·
음... 남녀간의 미의 기준이 다른겁니다
수수하게 생긴걸 아무것도 아니게 생겼다라고 생각하시다니...
회사이야기만함
IP 14.♡.248.84
09-12
2017-09-12 03:22:57
·
수수를 떠나서, 전 늘 학창시절이나 성년이 된 이후에도 인기가 없었습니다.. 이쁜여자를 저멀리에서 혼자 바라보는 그런.. 그리고 뭐받았어?? 뭐래?? 라고 옆에서 묻는 감초역할만 했죠..
삭제 되었습니다.
juxt
IP 14.♡.242.71
09-12
2017-09-12 06:30:24
·
여자들이 화려하게 생겼다고 평가하는 사람은 대체로 남자들은 과하거나 오버 에티튜드라고 평가합니다. 여자 시선과 남자시선의 괴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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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하는 수수는 > 아무것도 아니게 생겼다입니다
그냥 멀찍이 인기있는 여학우를 보며 궁금해서 물어본거임
다만 상식적인 차원에서 보아도 연인 혹은 그 이상의 관계가 되었을 때의 유지비(?) 문제나 취향적인 차이에 있어서 보통의 평범한 남자들은 그 부분을 감당하기 어려우니까요.
당장 한달에 자기 옷 사는데 돈 10만원 투자도 안 하는 수수한 남자가, 달달이 마사지에 수시로 옷 쇼핑하고 기념일마다 뭐 작은 명품이라도 하나씩 사야되는 여자는 감당하기 어렵겠죠. (꼭 극단적으로까진 안 하더라도 말입니다.) 물론 그 반대로 생각해보아도 자기 투자 안 하는 타입의 남자에게 화려한 여자가 호감을 느끼기 어려울테구요.
또 그렇진 않더라도 '잘나가는 여자'라는 느낌이라면 그만큼 사는 세계가 다르니 주변에 잘 나가는 경쟁자 남자들도 많겠지, 하는 생각에 지레 포기 혹은 두려움을 느끼기도 쉽구요.
그리고 어차피 화려하게 자기 잘 꾸미고 여유도 있는 남자들은 화려한 타입, 수수한 여자 안 가리고 잘 만나고 다닙니다. 결론은 끼리끼리.
여자입장에서 보면 셔츠에 말끔하게 면바지 정도 입은 남자랑
3피스 정장에 넥타이핀까지 끼고 머리에 힘좀 준 남자랑
누가 더 말 걸기 쉬울까?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힘준느낌은 별로.. 오익또익!! 유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