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출신의 경우 대부분이 공장, 플랜트근처에서 근무를 하게되는데..
서울에 이런거 있는거 본적 있나요?
즉 지방근무가 불가피함
여기서 말하는 지방은 인구 100만 넘고 있을건 다있는 대구 대전 같은 지역광역거점도시가 아니라 쌩지방입니다
전남 광양
거제도...
포항
창원
충남 당진
경북 구미
충남 온양
문과 직종은 상대적으로 박봉이고 취업하기도 힘드나
하지만 인서울 출신 대부분은 서울/수도권에서 근무를 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공대출신인데 지방근무 싫어서 구매, 경영지원직군에 지원하는 경우도 많아요
분당, 서울 많이 가는 컴공 제외한 나머지과는 지방근무 하겠거니 하고 학교 다녀야합니다
취업은 진짜 깡패라고 합니다 (인문학 대비)
그리고 돈은 많이 번다고 하네요




뮤지컬 미술 전시회는 인정하지만 나머지는 헛소리네요
진짜 우리나라는 서울이 너무 좋아요....
당진 갔다가 토악질나와서 관둠.
하지만 어째서 방구석에만 있는 것인가!
소위 서울 촌놈 입장에서는 상대적으로 저런 격차를 느낄 수 있습니다.
누가 나쁘다 어디가 나쁘다의 문제가 아니라 진짜 그렇게 느끼는 사람이 있다는 거죠...
저도 그래서 전공 안 살리고 다른 쪽으로 취업해서 수도권에서 직장 다니고 있습니다.
일단 지역적으로 볼게 아니라 그 공장이 있는 주변지역을 보면 딱 답이 나와요..
공장 근처에 인프라가 제대로 돼있을리가 없으니..
그리고 솔직히 기대하고 시내 나가도 뭐야 이게 다야? 하는 기분은 듭니다.. 당진이라 그랬나..?ㅠㅠ
충남 당진서 근무했던 1인.
전 공감되네요~
그건 상대적인거라 서로 이해가 안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