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기설정 테마설정
톺아보기 공감글
커뮤니티 커뮤니티전체 C 모두의광장 F 모두의공원 I 사진게시판 Q 아무거나질문 D 정보와자료 N 새로운소식 T 유용한사이트 P 자료실 E 강좌/사용기 L 팁과강좌 U 사용기 · 체험단사용기 W 사고팔고 J 알뜰구매 S 회원중고장터 B 직접홍보 · 보험상담실 H 클리앙홈
소모임 소모임전체 ·굴러간당 ·아이포니앙 ·주식한당 ·MaClien ·일본산당 ·방탄소년당 ·개발한당 ·자전거당 ·AI당 ·이륜차당 ·안드로메당 ·콘솔한당 ·소시당 ·PC튜닝한당 ·소셜게임한당 ·키보드당 ·테니스친당 ·VR당 ·육아당 ·창업한당 ·나혼자산당 ·갖고다닌당 ·바다건너당 ·노젓는당 ·물고기당 ·ADHD당 ·골프당 ·클다방 ·나스당 ·냐옹이당 ·IoT당 ·어학당 ·레고당 ·라즈베리파이당 ·달린당 ·여행을떠난당 ·방송한당 ·3D메이킹 ·X세대당 ·AI그림당 ·날아간당 ·사과시계당 ·배드민턴당 ·야구당 ·농구당 ·블랙베리당 ·곰돌이당 ·비어있당 ·FM당구당 ·블록체인당 ·보드게임당 ·활자중독당 ·볼링친당 ·캠핑간당 ·문명하셨당 ·클래시앙 ·요리한당 ·쿠키런당 ·대구당 ·DANGER당 ·뚝딱뚝당 ·디아블로당 ·개판이당 ·동숲한당 ·날아올랑 ·전기자전거당 ·e북본당 ·이브한당 ·패셔니앙 ·도시어부당 ·FM한당 ·맛있겠당 ·포뮬러당 ·젬워한당 ·걸그룹당 ·안경쓴당 ·차턴당 ·총쏜당 ·땀흘린당 ·하스스톤한당 ·히어로즈한당 ·인스타한당 ·KARA당 ·꼬들한당 ·덕질한당 ·가죽당 ·리눅서당 ·LOLien ·Mabinogien ·임시소모임 ·미드당 ·밀리터리당 ·땅판당 ·헌팅한당 ·오른당 ·영화본당 ·MTG한당 ·소리당 ·노키앙 ·적는당 ·찰칵찍당 ·그림그린당 ·소풍간당 ·심는당 ·패스오브엑자일당 ·품앱이당 ·리듬탄당 ·Sea마당 ·SimSim하당 ·심야식당 ·윈태블릿당 ·미끄러진당 ·축구당 ·스타한당 ·스팀한당 ·파도탄당 ·퐁당퐁당 ·테스트당 ·빨콩이당 ·공대시계당 ·터치패드당 ·트윗당 ·가상화폐당 ·시계찬당 ·WebOs당 ·위스키당 ·와인마신당 ·WOW당 ·윈폰이당
임시소모임
고객지원
  • 게시물 삭제 요청
  • 불법촬영물등 신고
  • 쪽지 신고
  • 닉네임 신고
  • 제보 및 기타 제안
© CLIEN.NET
공지[점검] 잠시후 서비스 점검을 위해 약 30분간 접속이 차단됩니다. (금일 18:15 ~ 18:45)

모두의공원

문제가된 강서구 특수학교 설립부지 인근에 거주중입니다. 71

1
2017-09-10 21:03:28 수정일 : 2017-09-10 21:04:54 175.♡.68.118
꿈꾸는식물TM

이게 좀 묵은 이슈인데, 얼마전 공청회가 보도되면서 전국적 논란이 된 모양입니다.


살고 있는 아파트 (공진초와 버스로 2정거장 정도 거리)에도 반대 집회 참석을 독려하는 게시물이 붙었구요. 이런 이슈가 늘 그렇듯이, 대부분은 심리적 반대이지 적극적 행동은 아닙니다. 여기 인터넷에서 키보드 두드리는 사람들도 막상 본인 집앞에 온다고 하면 어지간해선 찬성이 어렵겠죠.


반대가 격렬한 곳이 바로 앞 자x 아파트인데, 그도 그럴게 그 옆 4단지는 임대아파트라 집값 영향도 없고, 또 임대아파트 특성상 저소득에 장애인도 많아서 큰 반대가 없어요. 맞은편 자x 아파트가 난리지요.


김성태 의원이 한방병원으로 불질렀다고 하는데, 여기 생각은 한방병원은 일종의 딜이고 특수학교 자체가 들어오는 걸 꺼려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한방병원이야 오면 좋고 아니면 그만 이지만, 특수학교는 결사 반대인거죠.


그도 그럴게, 강서구에는 이미 특수학교가 화곡동에 하나 있어서 소위 기피시설을 또 가져온다는 피해의식이 있고, 무엇보다 공진초 부지에 만들겠다는 특수학교가 발달장애인 대상이라 반대의 강도가 더 심합니다.


맹아, 농아 같이 불쌍하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자폐아 등 발달장애인은 좀 위험하다는 인식이 있어요. 실제로 부산에서 영아를 난간에서 던져 죽인 사건이 있었고, 책임 무능력으로 처벌도 불가했죠. 이런 아이들이 아무리 학교에서 통제한다지만 200명 가까이가 주변에 있다고 생각하면 아이 가진 부모들은 정말 불안하겠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1/24/2016112401613.html


하여간, 갈등의 골이 깊어 가는데, 하다 못해 교육청에서 1+1로 당근이라도 들고 와야지 그냥 무조건 하겠다고 하면 답이 안나올 듯 합니다. 

(교육청도 당근 제시용 명분쌓기용으로 시간 끄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꿈꾸는식물TM 님의 게시글 댓글
  • 주소복사
  • Facebook
  • X(Twitter)
댓글 • [71]
stony911
IP 116.♡.3.25
09-10 2017-09-10 21:05:22
·
그냥 질나쁜 이기주의~
essen
IP 175.♡.61.155
09-10 2017-09-10 21:05:31
·
거이 자이 의견아닌가요? 좀 소득이 낮은동네에 브랜드 신축들어오면 프라이드 작살나더군요

moonluna
IP 121.♡.1.194
09-10 2017-09-10 21:05:40 / 수정일: 2017-09-10 21:06:07
·
맹아, 농아 같이 불쌍하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자폐아 등 발달장애인은 좀 위험하다는 인식이 있어요. 실제로 부산에서 영아를 난간에서 던져 죽인 사건이 있었고, 책임 무능력으로 처벌도 불가했죠. 이런 아이들이 아무리 학교에서 통제한다지만 200명 가까이가 주변에 있다고 생각하면 아이 가진 부모들은 정말 불안하겠죠

-> 인천유괴살해 사건을 생각해본다면 정상인도 만만치 않네요. 그럼 정상인도 격리해야 하려나...
꿈꾸는식물TM
IP 175.♡.68.118
09-10 2017-09-10 21:08:27 / 수정일: 2017-09-10 21:21:44
·
그 여고생도 정신장애인이죠. 공격성을 감추고 있었을 뿐.

대부분 근거가 없지만 불안감이라는 게 어디 그런가요. 자폐아 처럼 자기행동 통제가 안되는 아이들이 내 자식 해꼬지 할수 있다. 게다가 처벌도 안받는다. 이런 인식 퍼지면 답 없지요. 학부모들이 보통 전투력인가요.
moonluna
IP 121.♡.1.194
09-10 2017-09-10 21:10:48 / 수정일: 2017-09-10 21:12:40
·
발달장애인이 해꼬지하는 빈도가 높을까요? 정상인이 해꼬지하는 빈도가 높을까요?

학교폭력 가해자는 대부분 정상인의 범주에 포함되지만 발달장애인은 백이면 백 피해자입니다.
꿈꾸는식물TM
IP 175.♡.68.118
09-10 2017-09-10 21:15:03 / 수정일: 2017-09-10 21:21:36
·
확율적 통계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사람들이 가지게 되는 심리적 불안감을 말하는 거구요. 특히나 아이 가진 학부모 입장에서는 그런 통계 들이밀어 봐야 무의미합니다.
36계빤쓰런
IP 106.♡.41.42
09-10 2017-09-10 21:16:44
·
확률적 통계가 중요한게 아니고 내가 느끼는 공포가 중요하다... m모 사이트 w모 사이트서 많이 들어보던 얘기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bohemia
IP 222.♡.116.98
09-10 2017-09-10 21:06:45 / 수정일: 2017-09-10 21:24:28
·
여기 인터넷에서 키보드 두드리는 사람들도 막상 본인 집앞에 온다고 하면 어지간해선 찬성이 어렵겠죠.
----------------
어려운 문제긴 한데, 지자체가 억지로라도 밀어붙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답이 없어요. 이기주의 땜에..
제가 사는 동네에 저런 시설이 들어온다 해도 아무 일 없는듯 생각할 겁니다. 당연한 것이구요
삭제 되었습니다.
bohemia
IP 222.♡.116.98
09-10 2017-09-10 21:21:26 / 수정일: 2017-09-10 21:24:54
·
목동에 그런 것을 막을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살고 있어서, 내지는 유권자의 표가 필요한 국회원이 막아서 그리 된 것일까요? 상식적으로 그런 일이 벌어진 내막은 아닌듯 합니다. 차라리 입지적 조건(부지 가격등)이 그렇다면 몰라도..
삭제 되었습니다.
36계빤쓰런
IP 106.♡.41.42
09-10 2017-09-10 21:26:38
·
아뇨 그게 맞습니다... 원안도 목동이었고, 사실 목동에 짓는게 장애학생들 입장에서 나았어요. MB공약 행복주택도 철회시키는 양반들이 그까짓 특수학교쯤이야...
neo123
IP 124.♡.142.140
09-10 2017-09-10 21:29:01
·
레빈슨님// 비싼 동네에서 밀려오는게 현실입니다. 다른 이유는 없어요.
bohemia
IP 222.♡.116.98
09-10 2017-09-10 21:36:49 / 수정일: 2017-09-10 21:52:00
·
http://www.ajunews.com/view/20170907152352502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윗분들 의견대로라면 강남에 특수학교가 있을 수 있을까요? 정치력 없고, 힘이 없어서 강서구에만 특수학교가 만들어지는 것은 아닌듯 해요.
밀알학교는 발달장애아 학교입니다. 발달장애아는 정신지체, 자폐등을 포함하는듯 합니다만, 자세히는 저도..
36계빤쓰런
IP 106.♡.41.42
09-10 2017-09-10 21:44:45
·
강남은 애시당초 사람 들어오기 전에 학교부터 짓고 시작했어요.
bohemia
IP 222.♡.116.98
09-10 2017-09-10 21:48:53
·
WeissRose님/ 밀알학교도 1997년 설립 전까지는 주민들의 거센 반대를 겪었다. 공사를 방해한 주민들과 법정 다툼까지 벌어졌을 정도였다. 학교가 지역사회에 안착할 수 있었던 것은 복합문화예술공간을 꾸며 개방한 덕분이다.
-------------------------
기사 좀 읽어보시구서 댓글을..
CIRRUS
IP 218.♡.245.215
09-11 2017-09-11 02:25:18 / 수정일: 2017-09-11 19:17:06
·
원래 학교 설립 계획이 목동도 아니었고 강서구 현재 부지가 서울시의 원안 이라는 군요
원안이 양천구 설립 인데 밀려서 강서로 갔다는 건 애초에 불가능한 이야기 이고
오히려 강서구 주민들의 반발로 인해 어쩔수 없이 양천구로 토스 된 것이 부지가 없어 다시 현재의 부지로 재채택 된 것으로 나옵니다

http://v.media.daum.net/v/20170411044225921

삭제 되었습니다.
curve4403
IP 175.♡.14.231
09-10 2017-09-10 21:07:02
·
자폐아가 아닌 정상(으로보이는) 인간들이 사고는 더 많이 치죠...
A1586
IP 175.♡.30.229
09-10 2017-09-10 21:07:15
·
뉴스보니 정부는 이미 한방병원 들여줄 생각도 없던데요 ㅋㅋ 거기 반대파 그냥 쇼하는거죠
Clienkit2 with iPhone7Plus
지구표늑돌
IP 211.♡.23.248
09-10 2017-09-10 21:09:46
·
심정적으로는 이해가 가요..
삭제 되었습니다.
꿈꾸는식물TM
IP 175.♡.68.118
09-10 2017-09-10 21:12:51
·
반대의 이유야 집값, 발달장애아 주는 불안감 등등 여러 요소가 있겠지만 맹학교나 농아 학교였다면 이렇게 심하지는 않았을꺼 같아요. 입주민들의 반대의견 수렴도 더 어려웠을거구요.

발달장애인이 주는 위험감이 학부모들에게 선동 요소로 충분하니 이 사단이 난거지요.
삭제 되었습니다.
foxyoch
IP 121.♡.249.138
09-10 2017-09-10 21:11:11
·
이글 보니 우리나라 인식수준이 이정도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체아가 위험하다라니 허 참..
삭제 되었습니다.
진성
IP 121.♡.99.150
09-10 2017-09-10 21:12:25
·
이건 뭐 게이한테 후장 털린 사람 있다며 호모포비아 발언하는 사람 수준의 논리를 들고 와가지고...... 범죄는 비장애인이 더 많이 일으키고 통제도 비장애인이 더 안 되죠.
무지개빛
IP 220.♡.146.184
09-10 2017-09-10 21:12:43 / 수정일: 2017-09-10 21:13:53
·
여기 인터넷에서 키보드 두드리는 사람들도
-> 표현 참..
chillicothe
IP 175.♡.15.236
09-10 2017-09-10 21:12:46
·
지역 이기주의죠. 전 그냥 일반 학교에 같이 공부 시켜는게 좋다고 생각 합니다.
neo123
IP 124.♡.142.140
09-10 2017-09-10 21:17:16 / 수정일: 2017-09-10 21:20:11
·
칠리코씨님// 그리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서로간의 배려가 아닌 다툼과 상처가 크게 날 수 있는 경우가 생깁니다.
36계빤쓰런
IP 106.♡.41.42
09-10 2017-09-10 21:19:42
·
원칙적으로 통합교육이 맞긴 합니다만, 현실적으로 통합교육에 들어가는 비용이 훨씬 많습니다.
디둘디둘
IP 1.♡.233.44
09-10 2017-09-10 21:14:14
·
팩트를 정리하자면 한방병원은 사기 입니다.

지금 문제되고 있는 부지는 지목이 '학교용지' 입니다.
즉 학교 목적 외에는 어떠한 건축을 할 수 없어요.
자유한국당 김성태가 국회의원 당선 되려고 쑈! 즉 유세에서 허위 공략 한거란 말입니다.
공약 할 때 그거 모르고 했을리는 없고 일단 붙고 보자로 했을겁니다. 청문회에도 이 얘기가 나왔죠.
교육청 쪽에서 이 얘기 꺼내려고 폼 잡자 마자 그새끼는 자리를 뜨면서 슬쩍 웃지요..
즉 한방병원은 시민들이 속은거고 거기는 무조건 학교가 건설 될 수 밖에 없는 땅이었다는 겁니다.
아마 한방병원 얘기가 없었다면 이렇게까지 크게 일이 벌어지지는 않았을겁니다.

지역 이기주의가 문제가 아닙니다. 뱃지 달아보려고하는 개새끼들이 시민들을 농락한 사기꾼이 문제입니다.
그새끼는 속으로 천한것들끼리 싸움 붙이고 뒤에서 자기이득 챙길거 다 챙겼으니 희희낙락 하고 있을겁니다.
오히려 사건을 더 키워서 뱃지 회수가 되면 좋겠네요.
클량닷넷
IP 220.♡.83.152
09-10 2017-09-10 21:14:28 / 수정일: 2017-09-10 21:17:53
·
'여기 인터넷에서 키보드 두드리는 사람들도 막상 본인 집앞에 온다고 하면 어지간해선 찬성이 어렵겠죠.' ??
하나도 안 어려워요. 반대하는 게 더 어려울 듯. 뇌에 뭐만 가득 차면 몰라도.
반대하는 절대다수가 집값 땅값 걱정하는 사람. 그런 사람들이 그 지역구에서 몇프로나 될지?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클량닷넷
IP 220.♡.83.152
09-10 2017-09-10 21:20:20
·
목동 마곡의 지역이기주의를 변명한적 없는데요?
당장 내 집 앞에 짓는다고 해도 찬성이라니까요^_^ 전혀~ 문제 없어요.
삭제 되었습니다.
클량닷넷
IP 220.♡.83.152
09-10 2017-09-10 21:24:30 / 수정일: 2017-09-10 21:26:02
·
돈에 미친 몇몇이 강력하게 반대해서 욕처먹는 상황인거 잘 알고있어요^_^
그게 후보군에 올랐던 지역 사람이든, 아니든 간에
다른 지역 모두 강력하게 반발해서 우리지역에 짓다고 해도 찬성이라니까요..^_^

Spike
IP 1.♡.114.100
09-10 2017-09-10 21:26:01 / 수정일: 2017-09-10 21:27:14
·
클량닷넷님 // 그냥 궁금해서 여쭤보는데 사시는 지역은 어디인가요? 본인 소유 집이 있는건가요? ㅎㅎ
액티브
IP 211.♡.142.28
09-10 2017-09-10 21:26:45 / 수정일: 2017-09-10 21:27:47
·
본인 와이프되시는분이 그런 아이들로부터 위협아닌 위협(저는 위협이라 생각안합니다만은....)을 당해도 그렇게 쿨하게 말씀하실지 궁금하긴합니다...^-^
클량닷넷
IP 220.♡.83.152
09-10 2017-09-10 21:27:56
·
제 소유 집없어요.^_^ 그래서요?
삭제 되었습니다.
꿈꾸는식물TM
IP 175.♡.68.118
09-10 2017-09-10 21:28:18
·
비아냥은 아니구요. 사시는 곳이 어딘가요? 본인 소유 집은 있으신지? 결혼은 하셔서 아이는 있으신지?

본인 집있고, 아이있는 유부남이 와이프 의견과 다르게 집앞에 발달장앤인 학교 들어오는거 찬성하신다면, 정말 깨어있는 시민으로 인정하겠습니다.
클량닷넷
IP 220.♡.83.152
09-10 2017-09-10 21:31:06
·
액티브님/ 네.. 먼 훗날 가정을 꾸려도 당연히 문제 안됩니다. 쿨? 쿨하고 자시고 문제가 아니라 그냥 인간으로서 기본 소양의 문제에요^^
클량닷넷
IP 220.♡.83.152
09-10 2017-09-10 21:33:59 / 수정일: 2017-09-10 21:54:32
·
일단 해결책은 제가 논할 수준은 못되고요. 적어도 인간으로서의 상식만 생각해도,
저 따위로 극렬하게 반대하는 건 욕처먹어야죠. 제가 말한건 그뿐입니다.

potnamu님\ 그 사람들하고 똑같은 처지에 있어야만 비판이 가능한 겁니까? 그런 논리면 북돼지 욕하기 전에 북돼지가 한번 되보시고 욕해보세요.
님은 특수한 입장에 처한 적 없는 모든 일에 대해서 의미없는 비판을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저는 그게 오류라는 것을 알기에 그 상황을 겪지 못했어도 이렇게 명확한 경우는 비판할겁니다.^_^

깨어있는 시민이 아니라 그냥 기본적인 현대 시민의 소양입니다. 더불어 살려고 노력하는 평범한 사람의 소양.
neo123
IP 124.♡.142.140
09-10 2017-09-10 21:36:19
·
클량닷넷님// 개인의 기호가 판단의 기준이 되다니 그건 좀 아닌 듯 싶네요. 그렇게 얘기하면서 인간의 기본적인 소양이라 한다면 다른 의견을 가진 분들은 인간의 소양을 갖추진 못한 건가요? 그렇게 해결될 문제라면 애초부터 갈등이란 게 없었을 겁니다.
액티브
IP 211.♡.142.28
09-10 2017-09-10 21:37:38
·
클량닷넷님 // 저도 당연히 그렇게 생각합니다. 장애가 있다해서 차별을 하면 안되지요. 와이프도 당연히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본인에게 위협을 실제 경험해봤을때 그때고 똑같은 판단을 할 수 있을지는 본인도 경험해봐야 알겠지요. 하여튼 이문제로 저도 와이프와 의견충돌도 있었지만 결론은 그 위협을 제가 겪어보지는 못했으니 일단 경험해본 사람 말을 따라야하지 않겠나라는 것입니다.
클량닷넷
IP 220.♡.83.152
09-10 2017-09-10 21:41:59 / 수정일: 2017-09-10 21:49:01
·
인간으로서의 기본 소양 조건은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죠.
제 입장에선 적어도 내 돈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시설 둘 사이에 내 돈을 택하고 그 약자와 함께 할 수 없다는 사람은 인간자격 미달입니다.^_^
클량닷넷
IP 220.♡.83.152
09-10 2017-09-10 21:46:57 / 수정일: 2017-09-10 21:49:34
·
액티브님/ 경험자의 경험도 하나의 소중한 의견이 될 수는 있지요. 하지만, 이 사안에서 장애우들의 위협이란건 일반인들의 그것에 비해 매우 미약하다는 게 사실이므로 그 의견은 받아들이기가 어렵습니다.
관련 지자체서 여러 대안을 제시하고 학부모를 안심 시키는 등 현안에 관련된 최고위자가 직접 소통해보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팬티기술자
IP 114.♡.53.120
09-10 2017-09-10 21:14:37
·
예전에 중고등학교 시절에 바로 옆학교가 특수학교였는데요...

오히려 특수학교가 안전해요~

특수학교 특성상 거의 부모가 통학시키구요....

학생당 교사 인원수도 많다보니 신경을 더 쓰죠....


발달장애우 같은 학생들이 무섭다니요...그아이들 입장에선 자기들이 더 무섭다는건 생각안하는지...

진짜 그냥 토나옴...
삭제 되었습니다.
36계빤쓰런
IP 106.♡.41.42
09-10 2017-09-10 21:17:59
·
저기 동네사람들도 나쁜놈은 맞는데 목동이 더 문제긴 하죠. 둘 중 한군데 설치해야된다면 당연히 목동인데요
neo123
IP 124.♡.142.140
09-10 2017-09-10 21:18:55 / 수정일: 2017-09-10 21:20:50
·
potnamu님// 그래서 관료들과 언론들이 나쁜 놈들인 겁니다. 물론 이기회에 지역민을 이기주의자라 눌러보고 싶은 분들도 있죠
삭제 되었습니다.
neo123
IP 124.♡.142.140
09-10 2017-09-10 21:15:16
·
이유불문하고 지역민들 욕하는 건 해결책이 안됩니다. 글쓰는 분의 말씀대로 속사정이 굉장히 많이 있을 겁니다. 함부로 얘기하면 이해못하지요.
sum1984
IP 175.♡.163.150
09-10 2017-09-10 21:16:13
·
님비에다 김성태의 이간질로 난장판이 된...
치타공
IP 220.♡.78.146
09-10 2017-09-10 21:16:24
·
자폐아나 발달장애아 같은 경우 조금 위험할 수는 있습니다. 실제로 오래 전에는 이런 장애아동들과 비장애아동들이 한 반에서 같이 공부하기도 했는데, 그 장애아동들 특유의 맥락없는 폭력이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정상이 아닌 아이니까 다른 학생들이 나름 자제해서 싸움으로 번지지는 않지만 위험할 때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위와 같은 경우와는 다르게 아예 특수학교를 따로 만들어놓은 것인데, 이런 학교가 인근에 있다손 해도 위험할 거 같진 않은데... 부모들 입장이라는 게 좀 첨예한 부분이 있으니...
CIRRUS
IP 218.♡.245.215
09-10 2017-09-10 21:16:37 / 수정일: 2017-09-11 03:03:13
·
유시민 보복부 전 장관이 필요 시설로 결론 내리고 존치 시킨 중곡동 서울병원 이전 케이스나 서울시 병원 이전 케이스를 보면 주민들이 유치를 원하는 병원도 따로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혐오시설 여지가 있다고 판명되면 기를 쓰고 유치 안하거나 기존에 있는 시설도 다른 동네로 내 보내려고 하죠.. 하지만 그 학교 부지에 한방병원이 들어서서 집값 상승이 될 여지는 사실상 없어요 한방병원은 김의원의 감언이설 일 뿐 이고 학교부지 용도 변경 자체가 힘들죠 결국 이런 식이면 욕만 얻어 먹고 학교 설립은 예정대로 될 가능성이 더 높아요
Kooluck
IP 124.♡.194.154
09-10 2017-09-10 21:18:23 / 수정일: 2017-09-10 21:19:14
·
제가 사는 수유동은 맹학교도 있고 나중에 근처에 특수학교 하나 더 들어왔는데도 별다른 반발도 없었습니다.
결국 쓰레기 같은 이기주의 일뿐이죠.
꿈꾸는식물TM
IP 175.♡.68.118
09-10 2017-09-10 21:23:54 / 수정일: 2017-09-10 21:27:40
·
수유리에 있는건 맹아와 농아 대상입니다. 여기도 맹학교나 농아인 대상 학교라면 이정도 사단은 안났을거구요. 주민 반대의견 모으는 것도 더 어려웠을 겁니다.

발달장애인 대상이라 거부감이 더 심한건 사실입니다.
neo123
IP 124.♡.142.140
09-10 2017-09-10 21:27:18
·
Kooluck님// 허니불닭님 말씀이 맞아요.
Kooluck
IP 124.♡.194.154
09-10 2017-09-10 21:34:35
·
허니불닭님// 서울정인학교라고 특수학교가 들어와 있습니다. 한빛맹학교가 오래전 부터 있었고 나중에 정인학교가 600미터 거리에 추가로 들어왔죠. 제가 수유동 토박이인데 모를리가 있나요.
Kooluck
IP 124.♡.194.154
09-10 2017-09-10 21:38:53
·
neo123님// 좀더 조사해 보고 답글달아주셔야죠.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뭐가 맞다는건지..
lhooq
IP 121.♡.26.239
09-10 2017-09-10 21:19:41
·
발달장애아들은 악한 사람이랑 다릅니다.
발달장애는 충동조절장애랑 연관이 있을지는 몰라도 발달장애 때문에 계획적인 범죄는 행하기 어렵기도 합니다.
그사람
IP 183.♡.182.224
09-10 2017-09-10 21:22:24
·
법을 개정해서 재개발을 원할 때에는 복지시설을 의무적으로 유치하도록 하면 어떨까 싶네요. 초등학교나 유치원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듯이...
neo123
IP 124.♡.142.140
09-10 2017-09-10 21:28:05
·
그사람님// 그게 정답이죠. 모든 구에 비슷하게 특수학교를 만들고 예산을 투입하는 거죠.
blumi
IP 59.♡.42.103
09-10 2017-09-10 21:23:40 / 수정일: 2017-09-10 21:24:38
·
제 집옆에 와도 상관없습니다. 실제로 옆에 장애인 복지관이 있기도 하고요.
대부분 부모가 차로 데려오고 데려가기때문에 안에 들어가지않으면 실제 만나기도 힘듭니다.

장애인을 무슨 예비 범죄자 취급하는 인식이 더 놀랍네요.
이러면서 여자들이 남자를 예비성추행범 취급한다고 뭐라할수 있나요?
장애인에게 해꼬지당하는 사람보다 대중교통에서 성추행 당하는 여자들 비율이 훨씬 높을텐데요.
무지개빛
IP 220.♡.146.184
09-10 2017-09-10 21:27:02
·
남자는 모두 예비 성범죄자일 뿐이죠. 재밌네요 이 글.
뭘 말하고 싶은지는 알겠는데 그 표현이 참 저렴하다고나 할까 인식이 천박하다고나 할까..
neo123
IP 124.♡.142.140
09-10 2017-09-10 21:33:24
·
blumi님// 님의 집에 들어오는 걸 찬성하고 반대하는 건 님 의견이니 뭐라 할 건 아닌데 그 기준으로 해당 지역민을 재단하는 곤 하지 않으시면 좋겠네요. 이런 문제는 단순히 개인의 기호와 일방의 비난으로 해결될 성질의 문제가 아닙니다. 굉장히 어려운 문제입니다.
레바테인
IP 223.♡.165.124
09-10 2017-09-10 21:52:59
·
neo123님 // 어렵긴요 nimby 이거로 설명됩니다
blumi
IP 59.♡.42.103
09-11 2017-09-11 12:36:45 / 수정일: 2017-09-11 12:37:01
·
글을 제대로 이해를 못하시는것 같네요.
소수가 그렇다고 모든 남자를 예비성범죄자인냥 취급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봅니다.
그런데 훨씬 더 수가 적은, 뉴스에 나온 몇몇 사례밖에 없는
장애인을 예비 폭력범죄인처럼 몰아 무섭다고 하는거는 더더욱 심한 편견이라는거죠.

남한테 천박운운하기전에 본인의 독해력이나 먼저 고민해보시죠.
무지개빛
IP 220.♡.144.107
10-28 2017-10-28 13:25:30
·
@blumi님 님 댓글에 대한 얘기가 아니라 원글에 대한 얘기였는데 오해가 있었네요. 너무 지난 일이라 보실지는 모르겠지만요
PalGae
IP 223.♡.160.43
09-10 2017-09-10 21:26:09
·
글쓴분을 비난할 생각은 아닙니다만,
대다수의 정신 똑바로 박힌 사람들은 찬성도 안하지만 반대도 안합니다. 공청회에서 우리는 어떡하라는 말이냐는 장애아동 학부모의 절규에 알아서 하라는 개소리는 쪽팔려서도라도 못합니다.
의견 정도는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양식이 있는 인간이라면 뭐가 옳은 일이고 뭐가 파렴치한 일인지는 구분할 수 있어야죠.
이젠정말
IP 116.♡.74.55
09-10 2017-09-10 21:35:37 / 수정일: 2017-09-10 21:36:27
·
?? 장애인 학교 들어와도 반대 안할건데요? 제 주변에 그런거 반대하는 사람 못봤습니다.
문제는 병원설립이 되는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안된다는 부분이고, 그건 국회의원놈한테 낚인거죠.
(대부분 자기 생업에 바빠서, 공공기관 부지는 용도변경이 어렵다던가.. 그런건 잘 모르죠)
코큰
IP 210.♡.168.142
09-10 2017-09-10 21:39:25
·
왜 찬성이 어렵죠? 진심 이해 할 수 없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미라마
IP 222.♡.197.232
09-10 2017-09-10 21:44:13
·
한심한놈들 대변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시네요 발달쟁애인은 위험하다는 인식 때문이군요 남자는 예비강간범이라는 어디 쓰레기들하고 비슷한 수준이네요
레바테인
IP 223.♡.165.124
09-10 2017-09-10 21:44:22 / 수정일: 2017-09-10 21:47:58
·
걍 그 동네 집값 떨어질까봐 유난떠는 nimby 현상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텐데 굉장히 구구절절 쓰셨네요 제가 일원동에서 한참 살았는데 밀알학교에서 자폐아들이 큰 사건 사고 냈다는 얘긴 들은적도 없네요 그리고 근거랍시고 본문에 링크해놓은 글은..ㅋㅋ 요즘 학원폭력이 심각한데 그 지역에 학교 지어지는것도 당연히 결사반대하겠죠?
가브리엘
IP 190.♡.96.159
09-10 2017-09-10 21:46:00
·
고등학교때 강동에 있는 주몽재활원에서 여러번 봉사활동을 한 적이 있습니다 1박도 같이 한 적이 있었고, 인솔보조로 설악산 간적도 있습니다 그쪽이 발달장애가 많아요 군대에서도 부대 차원에서 이런쪽 봉사활동 정기적으로 다녔구요.. 솔직히 꺼림직한 느낌을 갖는건 그동안 미디어에 비친 모습때문에 그럴 수 있습니다 충동장애로 연결되는 경우가 꽤 있긴 하거든요 그렇지만, 한번 봉사활동 가보시는건 어떤가요? 대부분의 공포는 무지에서 나옵니다 막상 맞닿아보시면 별거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인식의 문제라고 봅니다 장애인 시설이 있다고 꺼려하는것 자체가 안타깝긴 한데 이게 또 많은 사람들이 그러니 재산권 생각하면 또 떠안으라고 강요하기도 말처럼 쉬운건 아니죠..
NoaeC
IP 220.♡.19.247
09-10 2017-09-10 22:13:43
·
웃긴건 자이 빼고 그 주변 아파트들 현수막 붙인곳 못본거 같은데 그게 참..
museart
IP 203.♡.118.97
09-10 2017-09-10 22:23:05
·
이게 무슨 주민들의 거센 반발 어쩌고 하는데
파고 보면 특정 아파트의 돈에 미친 몇몇 입니다.
죽을듯이 난리치고 선동하니 커 보이는 거예요.
7seven
IP 182.♡.56.79
09-10 2017-09-10 22:43:39
·
특수학교 교사로 재직중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일반학교 중고등학생이 백배 무섭습니다 폭력행동이 있거나 장애 정도가 큰학생들은 대부분 부모님이 동행하거나 활동보조인이 붙어있습니다
집값 떨어진다구요? 주변에 사회복지시설이나 병원 기타 사회안전망 시설이 들어올 확률이 커집니다 왜냐면 안전취약 사회적약자 보호해야하거든요 그리고 입장바꿔 누구든지 본인 혹은 주변에 장애를 가지게 될 수 있습니다
5개월 뒤에 제가 근무하는 특수학교 도보로 15분 거리로 이사합니다 제 동생도 특수교사로 근무중에 있고 가족친지중에 장애인 없습니다 똑같은 학생, 시민으로 봐주시면 좋겠고 똑같이 대해주는 사회를 기대합니다
가브리엘
IP 190.♡.96.159
09-11 2017-09-11 06:32:55
·
고생 많으십니다! 아직은 갈 길이 멀어보입니다만, 언젠가는 바라시는 세상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막연했던 편견이 봉사활동을 통해 크게 바뀌었습니다 담배도 피우고 술도 마시고 성욕도 있고 그런걸 보면서 그들도 우리와 별다를 것 없구나 싶더라구요
움니아
IP 175.♡.31.29
09-12 2017-09-12 10:50:07
·
집값 내려간다는 것 사실인가요? jtbc 뉴스룸에서 사실과 멀다고 몇 가지 확인해 주더군요.

장애인 홀대하는 것이 저리도 자랑스러울까요. 저 같으면 너무 부끄러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 댓글에도 있지만, 위험한 정도를 보면 확률적으로 일반인이 더 높을 것 같습니다. 그 수가 비교나 될까요? 최근 어린 티 나는 멀쩡한 얼굴로 그 짓을 했는데 누가 더 위협된다는 것일까요.

극악의 이기주의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글쓰기
글쓰기
목록으로 댓글보기 이전글 다음글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이용규칙 운영알림판 운영소통 재검토요청 도움말 버그신고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청소년 보호정책
©   •  CLIEN.NET
보안 강화를 위한 이메일 인증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이메일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 현재 회원님은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급증하는 해킹 및 도용 시도로부터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인증 절차가 강화되었습니다.

  • 이메일 미인증 시 글쓰기, 댓글 작성 등 게시판 활동이 제한됩니다.
  • 이후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마다 반드시 이메일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 2단계 인증 사용 회원도 최초 1회는 반드시 인증하여야 합니다.
  • 개인정보에서도 이메일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메일 인증하기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고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