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 : 폭력적이고 잔인한 장면이 묘사됩니다.
모공에서도 인생 애니나.
강력하게 잼있는 애니하면.
카우보이 비밥은 항상. 꼭 들어가죠.
" 처음보는 사람에게 카우보이 비밥을 틀어준뒤.
재미없다고 하는 사람과는 친하게 지내지마라."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ㅋ 재미는 보장입니다만.
와타나베 신이치로 감독의 비밥 후속작인
사무라이 참프루는. 이상하리만큼 언급이 없네요.
저만 잼있게 본건지. ㅋ
스토리 좋고. 유머코드도 좋고. 스타일리쉬한 전투씬.
힙합 + 에도시대 = ??
엔딩곡도 좋구요.
덕후는 절대 아닌 사람으로서.
살포시 추천 드리는 바입니다.
(비밥만큼 잼있습니다.)
음악은 최고였어요!
이걸 넘어버리면;;; 판타지가 되어버려서 안어울리더라구요...
스토리나 인간관계, 사건등은 현실적인요소가 많은데 풀어가는방식이 판타지?!
참프루는 딱 한번 보고 재미있었다 정도...
있어 보이긴 하는데 무엇이 있나 하면 '스타일리쉬' 말고는 모르겠습니다.
특히나 민미의 엔딩곡이 좋았습니다.
OST 앨범은 아직도 듣습니다. 진짜 갓 OST 사무라이 참푸르....
그 중에서도 Departure 앨범이 가장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