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들이나 나무위키를 보니
과거부터 논란거리가 적지않았던 사람이군요 ㄷㄷ
확실한건
제 예상과는 다르게
광고를 전공한 사람은 아니네요..
당연히 전문지식은 없는거 같고
그래서 추신수 불고기나 기타 등등
수준낮은 결과물들이 국내에서도 전문가들 사이에 논란이 꽤 됐으며
그렇다고 다른 사람 의견을 잘 듣는 스타일도 아닌거 같구요.
그분의 의도 자체를 뭉갤 수는 없기에
능력보다는 그냥 의욕이 앞서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기도하고,
독도지킴이라는 타이틀 덕분에
그를 응원하는 여론을 앞에두고 딴지를 건다는건
누구도 쉽지 않았을거 같습니다.
이쯤되면 한국홍보 전문가, 독도지킴이 이런 타이틀은
본인의 입신양명을 위한 수단이 아닌가..
이런 의구심이 드는것도 사실이네요.ㄷㄷㄷ
-서 교수를 포함한 브랜드 전문가들의 문제는 홍보의 대상이 외국인이 아니라는 데 있다, 그들은 한국인들에게 '우리가 이런 걸 하고 있어요'라고 말하고 싶은 것"이라는 조 맥퍼슨의 말은 우리의 폐부를 아프게 찌른다. (나무위키 펌)
공감가는 기사도 링크겁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119&aid=0002015916
의미도 없고 광고집행을 왜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내가 이런행동을 한다고 피알하는걸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