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스파이럴이죠.
F-22도 같은 이유로 유지비가 엄청 비싼거죠.
처음안대로 700대를 생산했다면 F-15의 1.5배정도인 약간 비싼 유지비가 나왔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F-35가 이런저런 문제를 가지고 있지만 계획대로 늦추지 말고 꾸준하게 생산되어야하는 이유죠.
유로파이터의 근본적인 문제는 유로파이터가 생산이 시작될 시점에 이미 시대에 뒤처진 전투기가 되버려서
처음 도입할려고 했던 숫자만큼 생산되지 못한데 있습니다.
사실상 최대 원인은 냉전의 해체입니다. ㅋ
사공이 많아서 문제가 된건 처음 생각했던 도입댓수가 무너지자 나만 살면되라는 식으로 각자도생하면서 발생한거고요.
처음 생각한 원대한 꿈은 영국 250기, 독일 250기, 이탈리아 165기, 스페인 100기 도합 765기를 도입할려고 한거죠.
여기에 영국과 친한 사우디같은 중동의 국가들이 240기정도 사주면 총 생산댓수 1000기인 베스트셀러 전투기가 탄생하는 것이죠.
그렇게 되면 기기당 단가도 내려갈테고 부품은 모듈식으로 만들었으니 필요하면 언제든 햄버거 주문하듯 주문하면 대량생산되어진 부품이 바로 공급되었을테죠.
그러나 냉전이 끝나고 군축이 시대의 요구인 상황에서 막상 나온 전투기의 성능은 시대를 못따라 갔고
때문에 내놓은 자식이 되버려 될 수 있으면 도입숫자를 줄여볼려고 하고 그것마저 저율생산으로 최대한 도입을 늦춰볼려고 한거죠.
이렇듯 상황은 안좋아지는데 역할분담을 맡은 각국의 업체들이 나만은 손해안보면 되라는 식으로
최종가격이 얼마가 나올지는 내가 신경쓸 이유가 없지라면서 부품값을 올려버렸죠.
거기에다 소량생산이니 부품공급도 원활할수가 없고 모듈식이라 퓨즈하나만 고장나도 해당 부품 전체를 교체해야합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니 유러파이터 도입을 더욱 안하고 싶어하고 도입숫자가 더 줄어드니 부품업체는 단가를 높여버리고 부품단가가 높아지니 유지비가 높아져 도입을 더 줄일려고하고 그러니 단가를...... 이게 바로 데스스파이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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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2도 같은 이유로 유지비가 엄청 비싼거죠.
처음안대로 700대를 생산했다면 F-15의 1.5배정도인 약간 비싼 유지비가 나왔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F-35가 이런저런 문제를 가지고 있지만 계획대로 늦추지 말고 꾸준하게 생산되어야하는 이유죠.
유로파이터의 근본적인 문제는 유로파이터가 생산이 시작될 시점에 이미 시대에 뒤처진 전투기가 되버려서
처음 도입할려고 했던 숫자만큼 생산되지 못한데 있습니다.
사실상 최대 원인은 냉전의 해체입니다. ㅋ
사공이 많아서 문제가 된건 처음 생각했던 도입댓수가 무너지자 나만 살면되라는 식으로 각자도생하면서 발생한거고요.
처음 생각한 원대한 꿈은 영국 250기, 독일 250기, 이탈리아 165기, 스페인 100기 도합 765기를 도입할려고 한거죠.
여기에 영국과 친한 사우디같은 중동의 국가들이 240기정도 사주면 총 생산댓수 1000기인 베스트셀러 전투기가 탄생하는 것이죠.
그렇게 되면 기기당 단가도 내려갈테고 부품은 모듈식으로 만들었으니 필요하면 언제든 햄버거 주문하듯 주문하면 대량생산되어진 부품이 바로 공급되었을테죠.
그러나 냉전이 끝나고 군축이 시대의 요구인 상황에서 막상 나온 전투기의 성능은 시대를 못따라 갔고
때문에 내놓은 자식이 되버려 될 수 있으면 도입숫자를 줄여볼려고 하고 그것마저 저율생산으로 최대한 도입을 늦춰볼려고 한거죠.
이렇듯 상황은 안좋아지는데 역할분담을 맡은 각국의 업체들이 나만은 손해안보면 되라는 식으로
최종가격이 얼마가 나올지는 내가 신경쓸 이유가 없지라면서 부품값을 올려버렸죠.
거기에다 소량생산이니 부품공급도 원활할수가 없고 모듈식이라 퓨즈하나만 고장나도 해당 부품 전체를 교체해야합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니 유러파이터 도입을 더욱 안하고 싶어하고 도입숫자가 더 줄어드니 부품업체는 단가를 높여버리고 부품단가가 높아지니 유지비가 높아져 도입을 더 줄일려고하고 그러니 단가를...... 이게 바로 데스스파이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