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창고에 뭘 꺼내러 나왔다가... 무심결에 내측창을 닫아버렸는데 찰칵 하고 닫히는 소리.. 아차...ㅠㅠ
샤시 바꾼지 얼마 안되었는데 자동잠금 기능 있는건 첨이라 생각을 못했네요.
집에 아무도 없어서 어떡하나 하다가... 경비아저씨는 점심 휴식시간이고... 인터넷 찾아보니 이걸로 119 부르는 사람들도 있군요;;
저는 배도 고프고 해서 중국집 배달을 시켰습니다ㅠㅠ 빨리오세요 아저씨....
베란다 창고에 뭘 꺼내러 나왔다가... 무심결에 내측창을 닫아버렸는데 찰칵 하고 닫히는 소리.. 아차...ㅠㅠ
샤시 바꾼지 얼마 안되었는데 자동잠금 기능 있는건 첨이라 생각을 못했네요.
집에 아무도 없어서 어떡하나 하다가... 경비아저씨는 점심 휴식시간이고... 인터넷 찾아보니 이걸로 119 부르는 사람들도 있군요;;
저는 배도 고프고 해서 중국집 배달을 시켰습니다ㅠㅠ 빨리오세요 아저씨....
빨리 빠져나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