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발비가 뭐 HD화 하고 그래픽 개량만 하면되니...그리 많이는 들지 않았겠지만...
"몬스터헌터" 라는 타이틀을 걸고 나온 것 치고...처참하네요...ㅎㄷㄷ
그 안 팔렸다는 WiiU판 "몬스터헌터 3G HD Ver." 도 적어도 첫주 10만장은 넘겼는데...
동봉판의 스위치를 포함해도 10만장을 못 넘겼다는 건 이제 "몬스터헌터" 라는 브랜드가
어느정도 위기에 다다른 것 같은 분위기라고 전문가들이 말하네요.
그래서 요즘 "몬스터헌터 월드"에 대해서 제작진들이 달려들어 홍보하는거 보면...뭔가
닌텐도하고도 슬슬 결별이 다가오지 않나...보여지네요...
저건 좀 충격적인 수치네요...
그나저나..스플라툰2는 드디어 100만장이 넘었다는...ㅎㄷㄷ
뉴비에게 불편한 게임..
그래도 10만장을 첫주에 넘겼어요.
첫주 10만장도 못 넘긴건 좀 심각한 겁니다. 타이틀이 타이틀인 만큼요.
오픈월드로 자유롭게 채집 수렵 할 수 있는 환경 제공해도 먹힐까 말까인데
옛날 시스템 울거먹기로 계속 반복하는 상황에 될 리가 없죠.
몬헌 옛날에 하던 거 생각하고 데모 해 봤는데 그래픽부터
뭐 크게 나아진 걸 못 느끼겠더라고요.
몬헌이 왜 금요일에 나왔는데요? 금요일에 몬헌을 낸 이유는 더 많이 팔리라고 금요일에 낸 겁니다. 어차피 저기 발매게임들 목요일 발매라 하루밖에 차이 안납니다. 그렇게 타이밍을 잡고 팔아 저거라는 겁니다. 저도 스위치 있고 다운로드로 0시 되서 몬헌 더블크로스 구매하고 했지만 조금 하다 말고 스플라툰2 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님은 보면 닌텐도에 조금이라도 이상한 소리만 하면 뭐라하시는데요. 저도 스위치 가지고 있는 유저지만 현재 기기는 잘 팔리는데 이번 스플라툰2 사태등을 보면 제2의 망유꼴이 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EA도 이번 FIFA 팔리는 거 보고 스위치로 계속 게임 낼지 고려하겠고 한 상황이니깐요. 뭐 닌텐도 하나보고 사는 게임기라 후회는 안 하지만 현재 저런 상황이 나온건 어쩔 수 없죠.
2-3일동안의 판매량을 가지고 그것도 단순 집계로만 8만장이상 팔린 타이틀을 망했다고 말하는 전문가들이 누구인지가 궁금하네요 오히려 님이 특정한 의도를 가지고 이런 글 쓰는거 아닙니까? 몬헌 위유 버전 12월 8일 주말에 나와서 집계 부터가 일주일 단위로 나온겁니다 어디서 주작질을 하려 하시나요 까고 싶으면 그냥 까세요 천하의 드퀘도 판매량이 주네마네 하는데 우려먹을만큼 먹은 타이틀이 저만큼 팔리는데 망했다는 전문가 부터 보여주세요
님이 관계자를 안다는것도 믿음이 안 가니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말로는 누군들 모를까요 루리웹에서나 보던 광경이라 불편하니
차단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오히려 크로스가 환경이 더 좋습니다.
트라이G는 30만대 깔아놓고 첫주 10만장이 나온겁니다.
스위치는 현재 일본국내에 100만대 깔아놓고 첫주 10만장 못 넘긴 겁니다.
폭사 맞습니다.
보통 타이틀 비교해서 8만장이야 많이 팔린게 맞지만, 타이틀의 급을 생각하면 폭사라고 봐야 합니다.